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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교통호재 소식… '영종 진아 레히' 수혜단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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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제3연륙교, GTX–D, E 노선(예정) 수혜… 2026년 영종구로 행정개편도 앞둬
'영종 진아 레히' 내달 분양... 우수한 입지여건에 자리잡아 미래가치 우수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인천 중구 중산동과 서구 청라동을 연결하는 제3연륙교를 비롯해 GTX D, E노선(예정) 호재를 만난 영종도가 최근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영종 진아 레히

특히 제3연륙교가 2025년 말 개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영종국제도시의 관광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제3연륙교는 총 길이 4.68km, 폭 30m, 왕복 6차로 규모로 현재 45%의 공정률을 보여 계획 대비 104%로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

제3연륙교는 영종국제도시를 연결하는 3개의 교량 가운데 유일하게 보도와 자전거도로가 설치되며, 영종국제도시 진입 시 교통량 증가를 대비해 중산교차로가 입체 교차로로 계획됐다. 

제3연륙교가 개통되면 영종도의 가치는 더욱 오를 전망이다. 청라국제도시 진입이 수월한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여건이 좋아지고 자가용으로는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구간)과의 연계도 좋아진다. 

이 밖에도 국토부는 지난달 25일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하고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하면서 인천 내 GTX-D, E노선(예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GTX-D노선(예정)에 생기는 Y자 노선은 영종도(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서구 청라·가정 지구를 거쳐, 김포·검단·계양에서 오는 노선과 만나 광명·시흥·가산·신림을 지나게 된다.

GTX-E노선(예정)은 영종도에서 출발해 서구 청라·작전·DMC·구리·덕소 등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GTX-E노선(예정)은 GTX-D Y자 구간 중 인천공항~대장 구간을 공유한다. 

부동산 관계자는 "영종도는 지역내 교통 인프라가 열악했던 점이 유일한 단점으로 손꼽혔는데, 각종 교통 개발호재를 만나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찾고 있는 단계"라면서 "당장 내년 제3연륙교가 개통되고,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영종구'로 분구되면 가치는 더욱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진아건설은 3월 중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영종하늘도시 A23블록) 일원에 '영종 진아 레히' 아파트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4층 7개동 총 547세대 규모로 전 세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국민주택규모 전용 84㎡로만 공급된다.  

'영종 진아 레히'는 제3연륙교, GTX 개발호재가 가득한 영종도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돼 여러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단지는 서울, 청라 등을 이동하기 매우 수월할 예정이며, 영종행정타운(예정), 상업시설(예정), 복합공공시설(예정) 등이 들어서는 행정타운 예정지와 중심상업지구가 도보권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생활이 기대된다. 또, 중산과 운서 중심 생활권을 모두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프라도 풍부하다. 

학군도 좋다. 단지 도보 거리에 영종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명문학교로 손꼽히는 인천국제고, 인천과학고 등의 특목고도 인접해 있다.

단지는 서해바다와 인접해 일부 세대는 오션뷰가 가능하며, 여의도공원 면적의 약 7.6배(약 177만㎡) 규모의 씨사이드파크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를 둘러싸고 백운산 둘레길과 대형 근린공원이 있어 건강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교통호재 외에도 개발호재가 가득해 미래가치 역시 높게 평가된다. 특히 지난 11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가 인천 영종도에 일부 오픈했다. 이 곳은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약 1.9조원을 들여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서편 제3국제업무지구 430만㎡ 부지에 지은 초대형 규모의 복합리조트다. 또,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스마트 레이싱파크 조성, 인천 KTX 개발호재 등의 소식들도 연이어 들려오고 있다.

한편 '영종 진아 레히' 홍보관은 인천시 중구 하늘중앙로에 위치해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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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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