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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E&C,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3월 말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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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가구 규모의 대단지
▶일광초, 일광중, 일광해수욕장, 일광이천생태공원 등 생활 인프라 풍부
▶1만여평의 조경과 대형 커뮤니티 시설 갖춘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유림E&C는 3월 말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이천리 일원에서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분양을 앞두고 있다.

유림E&C,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투시도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여건에 고급화 전략을 담은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로 조성돼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사통팔달 교통 갖춰… 생활 인프라도 '우수'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동해선 일광역 역세권 단지로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이 노선을 이용하면 오시리아역, 센텀역, 해운대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해 출퇴근 여건이 뛰어나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일광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를 가까이 두고 있으며, 기장군청, 기장경찰서, 메가마트, 베이사이드GC, 아시아드CC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케아, 롯데아울렛,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이 위치한 오시리아관광단지도 차량 10분대 거리다.

일광해수욕장이 인접해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일광산, 일광이천생태공원, 삼성숲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일광초, 일광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일광신도시 내 장안고(2027년 예정)가 이전 예정이어서 초∙중∙고 12년 원스톱 학군을 갖췄다.

◆ 집으로 떠나는 휴가, 일광신도시에서 누리는 리조트 라이프

일광신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라는 점도 특징이다.

유림E&C는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수려한 자연과 어우러지는 리조트 감성의 대단지로 설계하고, 단지 내 약 1만여평의 조경면적과 약 1300여평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에게 휴가 같은 일상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아파트 조경은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설계 및 시공을 맡았다.

에버랜드 테마를 적용한 캐리비안베이 Water Ground, 사파리월드 Play Ground를 비롯해 스포츠게임클럽, 미니골프클럽 등 다양한 특화 공간이 배치된다. 또한, 리조트에 온 듯 푸른 하늘이 투영되는 대형폰드(인공호수)와 이국적인 수목이 가득한 6가지 컨셉의 테마숲도 꾸며질 예정이다.

유림 노르웨이숲만의 커뮤니티 시설인 '노르딕하우스'도 기대해 볼 만하다. 노르딕하우스는 라운지존, 패밀리존, 스포츠존, 스터디존으로 나뉘어 조성된다.

라운지존에는 사계절 푸른 온실 컨셉의 대형 아뜨리움, 북유럽 감성의 카페라운지 & 티하우스, 멀티클럽 등이 배치되며, 패밀리존에는 포레스트 키즈카페(대형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코인세탁실 등이 마련된다.

스포츠존에는 피트니스클럽, GX룸, 골프라운지 등이 조성되며, 스터디존에는 북카페, 오픈독서실, 키즈도서관, 스터디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바다와 일광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로 기획해 입주민들이 품격있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면서, "여기에 교통, 편의 등을 다 갖춘 핵심 입지에 차별화된 상품성을 지닌 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의 자리매김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의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민락역 인근)에 조성 중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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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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