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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세종시장애인체육 발전기금 10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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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선수 장학금·장애인단체 체육사업·생활체육 지원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하나은행이 15일 세종시장애인체육회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민호 세종시장가 함종덕 하나은행 대전세종본부 지역대표.[사진=세종시] 2024.03.15 goongeen@newspim.com

이날 세종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함종덕 하나은행 대전세종본부 지역대표 등이 참석했다.

하나은행은 매년 '세종시장배 전국 휠체어펜싱 선수권대회'와 '세종시 장애인 생활체육 대회'를 후원하고 장학금 기탁과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며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함종덕 대표는 "세종시 장애인 체육인 발전기금으로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길이 마련돼 기쁘다"며 "다양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우리 사회에 더 많은 기적이 일어날 수 있게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한 발전 기금은 장애인 체육을 위한 지원과 장애 학생·선수 장학금, 우수선수와 · 사업 등 세종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지역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하나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세종시 장애인 체육인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가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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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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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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