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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ESG 경영 부문 2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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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종 대표이사 "진정성 갖고 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SK증권은 '제15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부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THE 2024 NYF K-NBA/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의 국가 자산으로서 가장 가치 있고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는 시상식이다. SK증권은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ESG 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사진은 엘런스미스(Ellen Smyth) 회장(왼쪽)과 김미현 SK증권 ESG추진실장의 모습 [사진=SK증권] 2024.04.03 stpoemseok@newspim.com

SK증권은 2022년 국내 단일 증권사 최초 SBTi(과학 기반 감축목표 수립 이니셔티브) 감축 목표 승인을 획득하고, 같은 해 12월 TCFD(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 보고서 발간해 기후변화 대응 및 기후 공시에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다.

2023년에는 UNEP FI(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 가입, 국내 민간금융기관 최초 녹색기후기금(GCF) 인증 기구 지위 획득했다.

또한 2024년 TNFD(자연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협의체) 가입 등 업계 최초 성과를 다수 이뤄내고 있고, 국내 금융사 최초로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을 통한 지속가능금융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전우종 SK증권 대표이사는 "SK증권은 진정성을 가지고 환경과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해 왔다"며 "SK증권이 만들어 가는 지속 가능한 미래에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과 성장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정성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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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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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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