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프레시코, '아이임얼라이브 콤부차' 신제품 3종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용량 줄이고 마누카꿀 등 프리미엄 농축액 첨가해
"자사 제품 장점 극대화… 소비자 호응 높을 것으로 기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HLB글로벌의 자회사 프레시코는 미니멀 사이즈의 '아임얼라이브 콤부차' 3종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자사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임얼라이브 콤부차는 소비자들이 한 번에 마시기에 부담이 없도록 250ml 용량으로 미니멀하게 출시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맛 또한 마누카꿀 복숭아·적포도 블랙커런트·진저 유자 등 콤부차의 상큼한 풍미와 가장 잘 어우러지는 3가지 맛으로 차별화했다. 마누카꿀 복숭아는 세계 5대 천연꿀인 마누카꿀과 향긋한 복숭아 맛이 조화를 이루며, 적포도 블랙커런트는 베리류의 왕 '블랙커런트'와 달콤한 적포도의 맛이 기분 좋은 달콤함을 선사한다. 진저 유자는 고흥 유자에 알싸한 생강향을 살짝 가미해 호불호 없는 건강한 맛을 보여준다.

또 건강음료로서의 기능성도 강화했다. 유기농 녹차와 홍차, 유기농 사탕수수를 재료로 사용하는 것에 더해 특허받은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도 첨가해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 콤부차 3종. [사진=프레시코]

한정엽 프레시코 상무는 "이번 신제품 3종의 경우 '아임얼라이브 콤부차'의 장점은 극대화하면서도 소비자들의 구매 장벽은 낮춘 제품인 만큼 시장에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해당 제품을 활용해 해외 수출도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콤부차의 경우 발효되면서 효모와 박테리아에 의해 당 성분은 분해되고 유기산, 비타민, 폴리페놀 등 유익한 성분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임얼라이브 콤부차는 화학적 처리 없이 오직 자연에서 난 좋은 재료들로 21일간 발효해 만든 '진짜 콤부차'로 유명하다. 액상형 콤부차 중에서도 발효 원액 비율이 95% 이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원액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