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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맞춤형 귀농·귀촌 지원 정책 '우수 지자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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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서 우수 지자체상 받아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맞춤형 귀농·귀촌 지원 정책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4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Y-FARM)'에서 우수 지자체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은 '2024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는 지난 21일까지 3일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농협중앙회 주최로 개최됐다.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보 제공과 미래 농업기술 공유를 위한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73개 지방자치단체와 농업 관련 30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해 최근 청년농업인에게 각광받는 스마트팜, 푸드테크 등 미래 새로운 농업기술을 선보였다.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우수지자체상 수상. [사진=전남도] 2024.04.23 ej7648@newspim.com

전남도는 박람회 개막식에서 그동안 추진한 정책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

박람회에서 전남도는 17개 시군과 함께 전남도관 통합부스를 운영, 1대 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전남에서 살아보기 ▲어울림마을 조성 ▲우수 창업활성화 등 전남만의 차별화된 귀농어귀촌 지원 정책을 홍보했다.

전남만의 우수한 정책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등을 소개하는 '전남도 귀농귀촌 설명회'를 개최, 324명이 전남도관 부스를 찾아 귀농귀촌 상담을 요청하는 등 도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또 현장에선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홍보 및 가입 이벤트를 운영해 전남에 관심과 흥미를 갖도록 유도했다.
 
전남도는 지난 한 해 총 13회의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1920명의 도시민에게 맞춤형 귀농귀촌 홍보와 상담을 제공했다.

김명신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전남도의 우수한 정책들이 정부 지원사업에 반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어귀촌인에게 전남도의 매력을 알리고, 전남만의 특색 있는 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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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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