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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톱10 '더펜트하우스 청담' 1위…공시가 최고 상승률 '아크로리버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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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펜트하우스 청담' 4년 연속 1위…공시가격 변동률 전년비 0.98% ↑
아크로리버파크 9위 진입…공시가격 상승률 19.98% ↑

[서울=뉴스핌]김정태 건설부동산 전문기자= 올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 10위 가운데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가 공시가격이 가장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비싼 공동주택 공시가격 1위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더펜트하우스 청담(PH129)'를 차지했다. 4년 연속 1위로 장동건·고소영 부부 등 셀럽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탔다.

[자료=국토부]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결정고시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가운데 가장 비싼 곳은 더펜트하우스 청담으로 집계됐다. 이 단지 407㎡형(이하 전용면적)은 공시가격 164억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주택형은 공시가격 162억4000만원보다 1억6000만원(0.98%) 소폭 오른 것이다.

하지만 집값이 정점기였던 2022년 공시가격이 166억9000만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억9000만원 하락한 것이다.

더펜트하우스 청담은 2020년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엘루이 호텔 부지에 건립한 고급 아파트로 3개 동, 29가구로 이뤄졌다. 이 아파트 최고층 펜트하우스는 분양가가 200억원에 달했고 이 외 가구도 80억~120억원에 분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는 연예인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골프여제' 박인비, 메가스터디 1타 강사 현우진 등 다수의 유명인이 살고 있다.

더펜트하우스 청담 [사진=현대건설]

공시가격 2위 단지는 에테르노청담이 새롭게 진입했다. 464㎡형이 128억6000원으로 조사됐다. 에테르노청담은 국내 최고 분양가 기록을 세운 것은 물론  배우 송중기와 가수 아이유가 100억원이 넘는 고가에 분양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치룬 단지다. 

이 단지 역시 현대건설이 시공한 곳으로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으로 이뤄졌으며 244~497㎡, 총 29가구를 분양해 현재 막바지 입주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층에 전용 273㎡ 복층형 4가구, 중층에 전용 244㎡ 단층형 22가구가 들어섰다. 특히 중상층에 전용 273㎡ 스카이펜트형 2가구와 고층에 464㎡ 슈퍼펜트형 1가구가 조성됐다. 주차 차량은 가구당 5대까지 가능하다. 

이 단지는 특히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프리츠커건축상을 수상한 스페인 출신 건축가 라파엘 모네오가 설계에 참여해 업계에서 화제를 모았다. 에테르노(Eterno)도 스페인어로 영원이라는 뜻이다. 모든 세대에서 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층간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세대 간 생활 공간이 겹치지 않는 구조가 적용됐다.

아이유와 송중기는 244㎡형을 각각 130억원, 15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업계에서 추정하고 있다.

공시가격 3위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2위에서 한 단계 하락한 것이다. 이 단지 전용 244㎡형은 106억7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지난해 공시가격이 97억400만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9억7000만원(9.95%)이 더 올랐다. 나인원한남은 2021년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RM이 매입하면서 유명세를 치렀다.

4위 역시 용산구 한남동에 소재한 '한남더힐'이 차지했다. 이 단지도 지난해보다 한 단계 밀렸다. 다만 244㎡형의 공시가격은 98억9200만 원으로 지난해 88억3700만 원보다 10억5500만원(12.95%)이 올랐다.

5위는 성동구 성수동1가 '아크로서울 포레스트'로 지난해와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이 단지 273㎡형 공시가격은 90억8700만 원으로 지난해 81억9300만 원보다 8억94000만원(10.98%)이 상승했다.

6위는 용산구 한남동 '파르크한남'으로 지난해보다 2단계 내려 앉았다. 파르크한남 268㎡형 공시가격은 89억4600만원으로 지난해 82억900만원보다 7억3700만원(8.98%) 올랐다.

7위는 성동구 성수동1가에 소재한 '갤러리아포레'가 '톱 10'에 새롭게 진입했다. 271㎡형 공시가격이 77억6900만원이다. 전국 최고 공동주택 10위 가운데 7위를 차지했지만 공시가격에선 상승률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보다 11억8400만원이 올라 전년보다 17.98% 상승 변동폭을 보였다. 

8위는 서초구 서초동 '트라움하우스5'으로 지난해보다 2단계 내려 앉았다. 273㎡형 기준으로 77억1100만원으로 지난해와 같은 가격으로 변동이 없었다. 2003년 준공된 이 단지는 총 18가구로 한때 공시가격 1위를 차지했고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보유한 것으로 화제가 됐지만 신축 고급주택에 밀리는 추세다.

[서울=뉴스핌]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경. [사진=유명환 기자] 2021.09.26 ymh7536@newspim.com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로 올해 새롭게 진입, 9위를 차지하면서 전국 최고 공동주택 톱10 가운데 공시가격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234㎡형 공시가격이 74억98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2억4900만원이 올라 19.98% 상승 변동률을 기록했다.

10위는 '아이파크'로 지난해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가 올해 다시 진입했다. 269㎡형 공시가격이 71억5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7.9% 상승했다.

이밖에 지난해 10위권 내에 있던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엘시티'와 청담동 '마크힐스웨스트윙'은 올해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dbman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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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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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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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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