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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 모이스처 립 에센스·립 플럼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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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동국제약은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활용한 마데카 립케어 라인 '마데카 모이스처 립 에센스'와 '마데카 립 플럼퍼'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건강하고 촉촉한 입술을 위해 TECA, 라벤더 오일, 프로필렌글라이콜 등을 포함한 마데카 성분에 코코넛오일, 호호바씨오일 등 보습 성분을 더한 '마데카 콤플렉스'를 탄생시켰다. 신제품 '마데카 모이스처 립 에센스'와 '마데카 립 플럼퍼'는 마데카 콤플렉스를 담은 고농축 에센스 제품이다. 진정, 보호, 보습 효과가 뛰어나 건강하고 매끄러운 입술을 만들어 준다. 즉각적인 입술 수분 개선은 물론, 인체적용 시험 결과 24시간 보습 지속력을 보여줬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마데카 모이스처 립에센스,플럼퍼 [사진=동국제약] 2024.05.02 sykim@newspim.com

거칠고 메마른 입술을 위한 데일리 고보습 에센스, '마데카 모이스처 립 에센스'는 영양공급과 동시에 보습 케어가 가능한 아이템이다. 특히, 동국제약의 핵심성분 TECA와 코코넛오일, 호호바씨오일, 아르간커넬오일 등 다양한 식물 성분을 함유해 한번의 사용만으로 입술 각질, 메마름, 갈라짐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힘있는 에센스 제형으로 입술 온도에 녹아 부드럽게 도포되며,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답답하지 않아 사계절 내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기 전에 두껍게 발라 립마스크로도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메이크업 전에 얇게 발라 입술 표면을 깨끗하게 정리해 립 글로스로도 활용 가능하다.

세세한 입자의 펄과 글로시한 제형의 '마데카 립 플럼퍼'는 입술 볼륨감을 더해 주고, 마데카 콤플렉스가 입술 보습까지 챙겨준다. 멘톨 성분 특유의 화함이 입술 표면에 즉각적인 쿨링감을 선사하며, 입술 주름 사이사이의 볼륨을 채워 도톰하고 매력적인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플럼퍼를 처음 사용하거나 소프트한 플럼핑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동국제약 생활건강사업부 담당자는 "건강하고 매력적인 입술을 갖고 싶은 소비자 니즈에 맞춰 동국제약의 핵심성분 TECA를 활용한 마데카 립케어 라인을 선보였다"며, "건조한 봄날씨로 입술 마름과 각질 들뜸 등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 신제품 마데카 립케어 라인으로 입술 보습과 영양을 모두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제품 마데카 립케어 라인은 동국제약 공식 헬스케어몰 DK SHOP을 비롯해 동국제약 생활건강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G마켓, 11번가, 쿠팡, 카카오톡 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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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늦게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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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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