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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투케이바이오, 1분기 매출액 78억원…전년대비 43.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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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ODM사, 인디브랜드 실적 성장 수혜 기반으로 빠른 실적 성장 기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독자적 천연 미생물 기반 혁신 소재 개발 전문기업 제이투케이바이오가 3일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제이투케이바이오의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78억800만원, 영업이익 8억4300만원이며,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3.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소폭 하락했다.

회사 관계자는 "스팩 합병에 따른 일회성 비용에 의해 당기순손실이 발생했으나, 매출액 성장에서 볼 수 있듯이 사업적으로는 고무적인 상황"이라며, "주요 납품처인 OEM∙ODM사, 인디브랜드의 실적 성장 수혜를 기반으로 빠르게 실적 안정권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제이투케이바이오 로고. [사진=제이투케이바이오]

회사는 제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5.47% 대폭 성장해, 수익성 향상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품목군별로는 천연 소재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7.08%, 바이오 소재가 39.39% 늘어났다. 천연 및 바이오 소재는 기존의 화학 합성 유래 성분을 대체하는 화장품 업계 트렌드에 따라 시장 수요가 지속 성장하는 추세다.

특히, 제이투케이바이오는 천연 소재에서 미생물을 분리동정한 물질을 원재료로 한 바이오 소재에 강점이 있다. 확보 균주가 1000여 종 이상으로 고객사의 요구에 빠른 대응이 가능하고, 균주의 기능 극대화를 위한 최적의 온도, 습도, 발효 시간 등을 조절하는 공정상의 기술력이 뛰어나다. 무엇보다, 독점 균주를 제공하는 형태의 바이오 소재는 주로 한 브랜드사에 독점 공급되어 중간 대체가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그 외에도, 회사는 피부 임상 센터 사업을 통한 사업 다각화에도 나서고 있다. 피부 임상 센터 사업은 현재 본격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장비 인프라 구축과 인력 확보의 마무리 단계다.

제이투케이바이오의 이재섭 대표이사는 "코스닥 합병 상장 당시 계획한 연구 개발 활동과 부설 연구소 확장 등의 인프라 확보도 꾸준히 추진 중이다. 국제 전시회, 컨퍼런스 등을 통해 글로벌 업계의 최신 트렌드도 민감하게 사업 활동에 반영해 지속 성장하는 제이투케이바이오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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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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