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MLB] 김하성, 166㎞ 총알 안타... 이정후, 3경기 연속 결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 다저스전 4타수 1안타... 7경기 연속 출루
샌프란시스코 감독 "이정후, 13일부터 출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하성이 총알 타구 안타를 날리며 7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발등 부상을 입은 이정후는 3경기 연속 결장했다.

김하성은 12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MLB LA 다저스와 홈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 타율은 0.208에서 0.209로 조금 올랐다.

[샌디에이고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하성이 12일 열린 MLB 다저스와 홈경기 8회초 다저스 앤디 파에스의 2루 도루를 저지하려 태그하고 있다. 2024.05.12 psoq1337@newspim.com

김하성은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다저스 왼손 선발 제임스 팩스턴을 상대했다. 3볼-2스트라이크에서 팩스턴의 뚝 떨어지는 6구째 너클 커브에 배트를 내밀다가 멈추며 삼진 위기에서 벗어난 뒤 시속 153㎞ 패스트볼을 공략해 시속 166㎞로 빠르게 날아가는 좌전 안타를 쳤다.

5회, 7회 모두 뜬공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9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다저스 유격수 무키 베츠 정면으로 날아갔다.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맞수인 다저스에 0-5로 패했다. 다저스는 프레디 프리먼의 우월 솔로포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좌월 만루포 등 홈런 두 방을 앞세워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발등 타박상을 입은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발 통증 탓에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이정후의 발 상태가 좋아졌다. 신시내티 오른손 선발 프랭키 몬타스가 등판하는 13일에는 이정후가 선발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후가 빠진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신시내티를 5-1로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맷 채프먼은 1회말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 홈런을 치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