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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치매노인 독서문화프로그램' 7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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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7월까지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치매 노인들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들의 치매 진행률을 늦춰 행복했던 기억을 잊지 않고 오래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개 반으로 구성돼 매주 2회씩 총 24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전주시보건소 치매노인 독서문화프로그램[사진=전주시]2024.05.13 gojongwin@newspim.com

프로그램은 전문 그림책 활동가와 작업치료사가 함께 경증 치매 환자들의 신체·정신 건강을 증진시키고, 다양한 감각자극을 통해 효과적인 인지 건강 개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어주기 △회상훈련 △그림책 관련 활동 놀이 등이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문화생활을 즐기고 직접적인 활동을 통해 과거의 행복한 추억을 회상하며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토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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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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