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한국 록의 본산 '음진협', 인디밴드 유망주 뽑는 경연대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는 6월 22일 '2024 K밴드 날개를 펴라' 무대
배틀 형식으로 '올해의 신진밴드' 선정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한국 록의 본산을 표방하는 대중음악문화진흥협회(Kaoma. 이사장 주용원,이하 음진협)가 신진밴드 후원 프로젝트 '2024 K밴드 날개를 펴라'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음진협'의 밴드 선배들이 청년 인디밴드 유망주를 위해 특별히 마련하는 후원 콘서트로 향후에도 매년 2~3회 추진 예정이다. ㈔대중음악문화진흥협회 주최하고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내츄럴리뮤직 후원, 패숀몰 apm 협찬의 올해 프로젝트는 더욱 의미와 열기를 높이기 위해 배틀 형식으로 진행된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신진음악밴드를 응원하기 위해 펼쳐지는 음악경연대회 'K밴드 날개를 펴라'  포스터. [사진 = 아이엠지글로벌 제공] 2024.05.27 oks34@newspim.com

첫번째 과정은 오는 6월 22일 오후 5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공연장(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332)에서 열리는 '2024 K밴드 날개를 펴라 vol.4' 공연으로 사전 서류전형 예선을 통과한 4개 밴드가 치열한 경합 라이브 무대를 펼치게 된다. 이 가운데 오랜 경륜의 밴드 선배 심사위원으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팀이 '올해의 신진 밴드'로 선정, 오는 11월로 예정된 본선 무대 '2024 K밴드 날개를 펴라 vol.5'에 오른다.

이 콘서트는 근래 보기 드문 레전드 밴드, 중견밴드와 신진밴드들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방송 송출도 함께 이뤄진다. 이 프로젝트의 지원자격은 자작곡 앨범(디지털싱글 포함) 출시 2년 이내의 밴드로 밴드 멤버 중 1명 이상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조건이어야 가능하며, '음진협' 홈페이지 안내에 따라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한편 6월 22일 무대에 서게 되는 4개 밴드 모두는 소정의 참가지원금을 받게 되며, 가을의 본 콘서트에 서게 될 1위 밴드는 11월 예정 가을 콘서트에서 신진밴드 활성화 지원금을 추가로 보장 받는다. 또한 '음진협'으로부터 추후 앨범 제작과 다양한 콘서트 무대에 대한 다양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음진협은 2007년 사단법인으로 설립, 전설의 1세대 록밴드 뮤지션들이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최근 4년째 레전드 밴드들을 재조명하고 실력 있는 신인 유망 밴드를 후원하는 등 한국 록음악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oks3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