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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 '로컬100 기차여행' 동해 무릉별유천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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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 "훨씬 더 아름다운 명소 될 것 같아"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7일 로컬100 기차여행지인 강원 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등 지역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로컬100 기차여행' 방문지인 강원 동해시를 방문했다. 유 장관은 이날 국민과 문체부 청년 직원, 명예기자단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과 삼화사,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해 라벤더 축제를 미리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06.07 onemoregive@newspim.com

이날 유인촌 장관은 문체부 청년 직원 등과 동해·강릉 기차여행 상품의 활성화를 위해 KTX를 이용해 동해시를 방문, 삼화사, 무릉계곡 등을 둘러보고 로컬100에 선정된 무릉별유천지에서 오는 8일 개막하는 라벤더축제를 먼저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인촌 장관 동해시 방문은 로컬100 무릉별유천지를 중심으로 2024년 라벤더축제에 따른 수도권 관광객 유치, 한국관광공사 6월 여행가는 달 지역여행상품 특별기획전 및 2024 우수웰니스에 선정된 동해보양온천을 연계한 상품 개발 및 운영을 위해 추진됐다.

유인촌 장관과 함께 방문한 문체부 직원 및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국민, 언론기자 등은 삼화사, 무릉계곡, 무릉별유천지 방문에 이어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동해보양온천에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튿날에는 망상해변일출 및 지장수 온천욕에 이어 북평5일장을 둘러보고 강릉으로 이동해 단오제 관람과 강릉안목항 등을 둘러본다.

로컬100에 선정된 무릉별유천지는 무릉계곡 암각문에 새겨져 있는 글귀로 '하늘 아래 경치가 좋은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 1968년 쌍용C&E가 석회석을 쇄석하던 공간이다.

40년간 채광작업을 마치고 이색적인 관광명소로 재탄생한 무릉별유천지는 익사이팅 체험시설, 전망카페, 정원 등으로 조성됐으며 개장 2년만에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했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로컬100 기차여행' 방문지인 강원 동해시를 방문했다. 유 장관은 이날 국민과 문체부 청년 직원, 명예기자단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과 삼화사,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해 라벤더 축제를 미리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2024.06.07 onemoregive@newspim.com

도째비골스카이밸리는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의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 스카이워크, 스카이 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 등 레저시설이 운영 중이다. 도째비는 도깨비의 지역 방언이다.

북평민속5일장은 지난 1796년 문헌에 등장한 200년 이상된 전국 최대 민속5일장(3·8일)이며 이곳에서 시행되고 있는 북평원님답교놀이는 북평장터의 삶의 애환을 담은 민속놀이로 문헌에 기록돼 있다. 현재 보존회를 통해 전승되고 있다.

이날 유인촌 장관과 함께 한 '로컬100 기차여행' 동해시 방문에는 이철규 국회의원, 심규언 동해시장, 이동호 동해시의회 의장,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 삼화사 주지 임법 스님, 김성진 동해예총 회장, 이재호 북평원님답교놀이보존회장, 김종태 성균관유도회 동해지회장 등이 함께 했다.

유인촌 장관은 무릉별유천지에서 "폐광이 또 하나의 새로운 문화시설로 새롭게 태어나는 그런 아주 멋진 장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특히 파내고 난 자리에 자연적으로 물이 보이고 그것이 호수가 되는거 보면 여기는 훨씬 더 이제 아름다운 그런 명소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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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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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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