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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싱송라 '히든스테이지' 본선 10주차...비건싱어 꿈꾸는 서정은

기사입력 : 2024년06월13일 08:00

최종수정 : 2024년06월13일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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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 실천하는 비건 싱어송라이터 되고 싶어
자작곡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사랑할 수 있을까' 불러
14일 오후 4시 10분 유튜브채널 뉴스핌TV서 공개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의 본선 10주차 무대가 펼쳐진다. 14일 오후 4시 10분 비건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서정은이 출연한다. 그는 태연의 노래 'U R'과 자작곡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사랑할 수 있을까'를 부른다. 모든 경연 과정이 뉴스핌TV 유튜브 채널 KYD를 통해 방송되는 '히든스테이지'에는 총 40명(팀)이 본선에 올라 톱 10을 놓고 실력을 겨루고 있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비건싱어 서정은. 2024.06.12 oks34@newspim.com

서정은은 스스로를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비건이라고 소개한다. 언젠가는 비건 싱어송라이터로 불려지고 싶다.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중학교 1학년 때 친구들과 장기자랑 무대에 나가면서 노래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이후 15년간 잠시도 쉬지 않고 노래에 매진해 왔다. 발라드를 잘 부르고 만들지만 때로는 록이나 트로트도 부른다.

MBN '헬로 트로트'에 출연했으며 파주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최우수상 수상, 전국 청소년 중국가요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다와가요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숨은 고백'(2022), '온기'(2023),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사랑할 수 있을까'(2023)등의 노래를 발표하기도 했다. 2023년에는 본인만의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자신만의 확실한 색을 가지고 본인이 만들고 싶은 노래를 센스있게 만드는 가수 박문치를 좋아한다. 대중적인 스타로 시작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색깔을 만들어낸 이상은의 노래도 좋아한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히든스테이지에 지원한 발라드 가수 서정은이 서울 여의도의 뉴스핌 본사 스튜디오에서 노래하고 있다.  2024.06.12 oks34@newspim.com

참가곡은 자유곡으로 태연의 'U R'을 부른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마음에 들어 선곡했다. 자작곡인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사랑할 수 있을까'는 제목처럼 사랑에 대한 생각을 담백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대회 참가를 계기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발전 가능성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동기를 만들기를 원한다. 

서정은의 노래를 듣고 응원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14일 오후 4시 10분부터 유튜브 뉴스핌TV 혹은 'KYD'(코리아유스드림)나 '히든스테이지'를 검색하여 들어오면 된다. 누구든 유튜브에서 참가자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에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거쳐 50명에게 선물한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영상 더보기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3월 마감된 '히든스테이지' 시즌2에는 미래의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총 337팀(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경연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힘쓰는 기관과 단체가 후원한다. 8월말까지 진행되는 본선무대가 마무리 되면 톱10을 선발, 9~10월 사이에 순위결정전이 펼쳐진다. 총 1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걸려있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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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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