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수원 'e편한세상 시티 고색', 합리적 분양가로 수요자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아파트 수요자들의 관심이 수도권 랜드마크 아파트에 집중되고 있다.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서울 아파트값에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합리적 분양가, 각종 금융 혜택으로 가격 부담을 덜 수 있는 수도권 단지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분양 중인 아파트나 오피스텔 대비 가격 경쟁력이 좋은 기(旣)분양 단지가 인기다. 기 분양 아파트는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시세 차익도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를 비롯해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 수원 일대의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이 합리적 분양가와 파격적 금융 혜택을 제시,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경기도 수원은 수도권 지역 중 서울 다음으로 인기가 높다. 스타필드 수원 개장 및 GTX-F 추가 노선 등 각종 호재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 '영통자이 센트럴파크'는 10억원대 분양가로 인해 고분양가 논란이 있었음에도 지난 2월 공급 당시 청약 경쟁률 13대1을 기록했고 계약 시작 2주 만에 580세대 모두 계약됐다.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은 430실 규모이며, 공급 전용면적은 84㎡다. 3룸 설계가 적용된 각 호실은 쾌적하며, 전 세대에 세대창고(지하) 등이 제공돼 공간 활용도가 높다. 또한, 시스템에어컨 4대와 빌트인 냉장고 등 타 아파트에서는 비싼 가격에 적용되는 유상 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돼 입주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기대된다.

e편한세상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화된 단지내 시스템이 적용돼 안전하면서 쾌적한 주거 생활이 기대되는 것도 장점이다. 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라운지카페, 개인오피스, 멀티룸 등 삶의 질을 높여줄 다채로운 시설도 계획돼 있고 실내놀이터, 키즈스테이션 등 자녀가 어린 수요자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서수원 권역 내 알짜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시세 차익도 바라볼 수 있다는 의견이다. 신분당선 연장',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탑동지구(첨단산업 및 R&D센터)' 등 교통망과 업무지구가 지근거리에 조성된다. 아울러 고색1·2지구, 당수지구, 효행지구 등 주거지도 조성되고 있어 수혜가 톡톡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종합병원인 수원덕산병원이 총 706병상, 2단계(1단계 457병상, 2단계 249병상, 총 706병상) 규모로 개원을 앞두고 있다. 해당 단지를 계약하면 수원덕산병원에서 입원비, 건강검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300만원 상당 이용권이 제공된다.

투자 측면에서도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권선행정타운이 도보 거리에 있어 병원이나 행정기관 종사자들을 임차 수요로 둘 수 있다. 삼성디지털시티 수원사업장 내 R&D 연구소 신축도 검토 중으로, 향후 이들 종사자도 임차 수요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가격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된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통해 이자 부담을 덜어주며, 계약금 및 입주비용 지원 등 풍부한 혜택을 선착순 제공한다. 초기 비용 마련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 계약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e편한세상 시티 고색'과 관련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