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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7월 3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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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대통령
15:30 재외공관장 신임장 수여식(대통령실)

<통일부>
-장관
13:30 임진강 수해방지시설 현장 방문(군남댐)

<외교부>
-장관
08:00 한-룩셈부르크 워킹홀리데이 MOU 체결식 및 조찬회담
영사콜센터 방문(비공개)
국립외교원 공로명 세미나실 명명식(비공개)
-1차관
통상업무
-2차관
제4회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시상식

<국방부>
-장관
09:20 국방위 전체회의
15:00 국방 데이터ㆍ인공지능 정책보고회
-차관
09:20 국방위 전체회의

<국가보훈부>
-장관
통상업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① 09: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② 09:20 국방위 전체회의 / 국회 본청 국방위 전체회의실
③ 10:00 국회 사회혁신포럼 출범식 /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실
④ 14:00 대정부질문 / 국회 본청 본회의장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
통상업무
-추경호 원내대표
통상업무

<개혁신당>
-허은아 당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 (국회 본관 170호)
14:00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면담 / 대구광역시청(산격청사) 시장실(대구광역시 북구 연암로 40)
14:30 대구 지역 기자 간담회 / 대구광역시청(산격청사) 1층 영상회의실(대구광역시 북구 연암로 40)
15:10 현지 민생 현장 방문 / 동성로 상가(구 대구백화점앞,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 30)
16:00 대구 지역 당원 간담회 / 핸드커피 대구다운타운점(대구 중구 동성로5길 1층)
-천하람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 (국회 본관 170호)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조국혁신당>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일정
① 09:20 국방위 전체회의 / 국회 본관 419호
②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316호
③ 11:30 이종찬 광복회장 예방 / 광복회(국회대로 62길 15, 4층)
④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황운하 원내대표 일정
①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316호
② 11:00 진보당 3기 대표단 취임식(축사) / 국회 도서관 강당
③ 13:2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 국토교통위원회 회의장
④ 14:00 본회의(대정부질문) / 국회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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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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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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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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