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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인 유니콘 기업 AIU+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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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운 작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AI포털연구가로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부문으로 나눠 싣기로 한다.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를 발표한 1권 이후 2·3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요약·발표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1인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부 시리즈 중에 제1부 세계유일 초거대 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www.aiyouplus.com)의 플랫폼을 통해 제1부 문화에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시리즈 5회를 연재한다.

제1부 문화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가수 공연역사 바꾼다',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게임이 새롭다',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드라마 창조',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등이다. / 편집자 주

김장운 작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7.15 atbodo@newspim.com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원래 유니콘은 머리에 뿔이 한 개 나 있는 전설 속의 동물로 말 형상을 하고 있다. 상장도 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일은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의미에서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처음 사용했다. 현재 대표적인 세계적 유니콘 기업에는 미국의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과 중국의 샤오미·디디 콰이디 등이 있다.

그렇다면 '1인 유니콘 기업'이 AI시대에 가능하다는 말인가. 가능하다. 필자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연구해 발표한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기존의 유튜브·틱톡·페이스북·인스트그램·X는 인공지능(AI) 도움 없이 성장한 아날로그 글로벌 대표 포털사이트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는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대주제에 50여개 세부주제, 다시 500여개 세밀 주제를 통해 세계100위를 실시간 선정해 6개월마다 약 1000만 팀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지식&작품 세계경연대회다. 상금은 1등 100억 불(약 14조 원)이다.

웹툰·웹소설 통합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웹툰·웹소설의 세밀 주제 웹툰과 웹소설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소니(34세·여·일본)는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자체 등급 웹툰과 웹소설 부문 아시아, 북미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그는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웹툰과 웹소설로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인공지능이 제작지원을 해서 만든 '웹툰·웹소설 통합' 프로그램을 가지고 AIU+에서 단독 전 세계 유통을 하게 됐다.

현재 30억 명이 넘게 '웹툰·웹소설 통합'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이용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개인별 전용 AI의 도움을 받고 있다.

현재 웹툰·웹소설 통합으로 '웹툰·웹소설 통합' 프로그램의 경제적, 사회적 공헌 비용은 사용자가 30억 명이 넘어서면서 3,000억불(413조 1,000억 원)이 넘었다.

곧 4000억 불(552조 8000억 원)이 되리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전 세계 3D입체 웹툰·웹소설 통합 기술개발, 3D게임, 영화와 드라마 등 영상관련 산업 확대효과, 광고시장 확대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사례1. 웹소설에서 3D입체 웹툰으로 도중에 변경(AI통해)

 3D입체 웹툰에서 웹소설로 도중에 변경(AI통해)

AI유플러 현석(20세. 남. 한국)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웹툰·웹소설의 세밀 주제 웹툰과 웹소설을 선택해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되었다.

네버('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 AI): 안녕하세요, 현석 씨? 전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웹툰·웹소설의 세밀 주제 웹툰과 웹소설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의 전용 AI '네버'라고 합니다!

현석: 안녕하세요, 네버!

네버: 현석 씨는 웹소설에서  3D입체 웹툰으로 도중에 변경하거나  3D입체 웹툰에서 웹소설로 도중에 변경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셨습니다.

현석: 이야기 줄거리와 공간이 유저인 AI유플러 마음대로 지원해주는 것 맞나요?

네버: 네! 3D입체웹툰, 웹소설의 줄거리 비극, 해피엔딩으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고요, AI유플러가 등장인물로 들어갈 수도 있고, 유저가 자유롭게 설정 가능합니다. 물론 실제와 같이 체험도 가능합니다!

현석: 오, 이건 정말 꿈같은 일이군요!

네버: 상상 속의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현석 씨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dp 접속할 때 손목에 찬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설정되었습니다. 자, 어떤 이야기로 여행을 떠나시겠어요?

현석: 인간이 관측 가능한 우주가 전체 우주의 극히 일부분, 아마 지구로 공간을 제한한다면 바닷가 모래 한 알보다 적은 공간을 보는 것과 같다고 알고 있어요.

네버: 그렇죠.

현석: 전 팽창하는 우주의 끝부분 외진 은하의 새로 탄생하는 별의 우주인으로 소속된 은하를 떠나 타 거대 은하군으로 왕래를 할 정도로 초거대문명을 완성한 군주의 왕자가 되고 싶습니다.

네버: 가능합니다.

현석: 은하간 전쟁과 분쟁을 마치고 은하군의 평화정착을 위해 방해세력과 평화협정을 하려고 해요. 그런데 또 다른 은하군의 우주인들이 침략전쟁을 하면서 은하군의 존립을 위해 싸우는 전사로서, 장차 초거대은하군의 지도자로 성장하는 과정의 어려움을 겪고 나서 초거대은하군의 우주인들이 평화협정을 맺는 과정으로 이야기를 끝마치려고 합니다.

네버: 알겠습니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에서 저에게 어떤 부분에서 웹소설에서 3D입체 웹툰으로, 3D입체 웹툰에서 웹소설로 전환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시면 즉시 변경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석: 일단 팽창하는 우주의 끝부분 외진 은하의 새로 탄생하는 별의 우주인으로 소속된 은하를 떠나 타 거대 은하군으로 왕래를 할 정도로 초거대문명을 완성한 군주의 왕자로  3D입체 웹툰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네버: 곧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순간, 현석은 팽창하는 우주의 끝부분 외진 은하의 새로 탄생하는 별의 우주인으로 소속된 은하를 떠나 타 거대 은하군으로 왕래를 할 정도로 초거대문명을 완성한 군주의 왕자로 3D입체 변신된다.)

현석: 이럴 수가! 내가  3D입체 웹툰 속에 있다니!

네버: 왕자님! 본인이 생각한 우주인이 맞나요? 그리고  3D입체 웹툰이지만 실제와 같이 그림 속에서도 생각과 의식이, 체험할 수 있을 겁니다.

현석: (3D입체 웹툰 속에서 우주인 왕자로 우주인 왕에게) 폐하, 우리 은하는 평화를 위해 그동안 수십 만 번의 전투를 치루면서 많은 희생을 겪었습니다.
 

우주인 왕: 왕자가 그동안 고생이 많았지.

현석: 우리 은하들의 집합체인 은하군의 평화를 위해 폐하를 대신해서 은하군 연방체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우주인 왕: 왕자, 건강 조심하게! 왕자는 장차 우리 은하군과 초거대은하군의 평화정착을 위해 중요한 인물이니까!

현석: (우주인 왕에게 알현을 끝내고 네버에게) 이번에 은하군 연방체로 떠나는 부분은 웹소설로 설명을 해주고, 다시  3D입체 은하군 연방 대표로 초거대은하군으로 떠나도록 해줘!

네버: (고개를 끄덕이고) 곧바로 이야기는 은하군 연방 대표로 초거대은하군으로 떠난 우주인 왕자로 3D입체 변경됩니다!

현석: (3D입체 웹툰으로 은하군 연방 대표로 초거대은하군에 도착한 상태에서) 오, 이 넓은 우주를 이렇게 손쉽게 우주를 횡단해 도달하다니! 놀랍군!

네버: 이야기 전개는 매순간 저에게 말하시면 바뀝니다.

현석: 고마워.

네버: 천만에요!

사례2. 3D입체 웹툰, 웹소설에서 드라마와 영화로 변경

소라(13세. 여. 태국)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웹툰·웹소설의 세밀 주제 웹툰과 웹소설을 선택해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됐다.

오디오('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 AI): 안녕, 소라? 난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 AI 오디오라고 해!

소라: 안녕?

오디오: 평소에 하고 싶은 게 뭐지?

소라: 난 내 여동생 같은 애견 '토이'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내가 '토이'로 다시 태어나서 사랑받는 이야기를 느끼고 싶어!

오디오: (고개를 끄덕이며) 가능해! 너희 집 그대로 옮겨줄까? 아니면 다른 집에 태어난 걸로 할까?

소라: 우리 집 보다 훨씬 잘 사는 상류층으로 설정해줘! 정원이 있는!

오디오: 알았어!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실제와 같은 느낌으로 느끼게 될 거야! 그리고 '3D입체 웹툰, 웹소설에서 드라마와 영화로 변경'을 선택했는데 원할 때마다 나한테 이야기 해줘! 바로 바꿔 즐께!

소라: (흥분된 어조로) 아, 재밌겠다!

오디오: (곧바로 태국 상류층 집안의 3D웹툰 애견 '토이'로 태어난 소라가 즐거운 놀이를 하는 장면으로 바뀐다.) 어때, 만족해?

소라: 아, 행복한걸! 멍멍! 히히!

오디오: 꽃밭과 과일이 널려있는 넓은 잔디가 있는 정원에서 나비들과 같이 즐겁게 놀아봐!

소라: (오디오AI의 제안에 따른다) 와! 신기한 걸? 세상에! 3D입체 웹툰은 몸이 무거워!

오디오: 드라마로 바꿔줄까?
 
소라: 응.

오디오: (바로 드라마처럼 바꿔준다) 어때?

소라: 좀 몸이 가볍네! (변덕이 심하다) 영화로 바꾸면 좀 더 좋을까?

오디오: (바로 영화로 바꿔준다) 어때?

소라: 오, 확실히 몸이 자유롭고 눈에 보이는 것이 많아! 선명해! 고마워!

오디오: 천만에!

사례3. 3D입체 웹툰·웹소설에서 3D게임으로 도중에 변경

비너스(30세. 여. 프랑스)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웹툰·웹소설의 세밀 주제 웹툰과 웹소설을 선택해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됐다.

워(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 AI): 안녕하세요, 비너스?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 AI '워'라고 합니다!

비너스: 안녕, 워? 난 프랑스군에 있다가 해외파병을 다녀오면서 폭발물이 터져서 발을 다쳐서 의가사제대를 했어!

워: 오, 저런!

비너스: 나의 해외파병기를 웹소설로 그려주고, 전투장면을 3D입체 웹툰으로 연결해줘! 그리고 적을 끝까지 섬멸하고 싶어!

워: 어디부터 적용할까요?

비너스: 일단 전투 장면부터!
 
워: 3D 게임으로 변경은 언제 할까요?

비너스: 부상을 당한 상태에서 전우를 구하고, 마지막으로 남아서 적을 끝까지 섬멸하는 장면을 3D 게임으로 변경해줘!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적을 마지막 한 명까지 없애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영웅으로 사투를 벌이고 싶어!

워: 장렬하게 전사하는 영웅도 좋지만 죽음의 고통을 느끼게 될 텐데요?

비너스: 군인정신으로 마지막 하지 못한 전투를 마치고 싶으니까 괜찮아!

워: 전우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다? 오, 멋진 군인!

비너스: (거수경례하며) 내 전우 같은 걸!

워: 부상을 당한 상태에서 전우를 구하고, 마지막으로 남아서 적을 끝까지 섬멸하는 멋진 군인의 삶으로 떠납니다! 준비되셨습니까?

비너스: (거수경례하며) 옛썰!

<다음 편으로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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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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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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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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