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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안부 장관, 익산시 호우피해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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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복구와 재발 방지 위해 노력 아끼지 않을 것"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4일 익산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 현장을 방문해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상민 장관은 산북천 제방 유실 현장과 함라산 산사태 지역 등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신속히 응급 복구를 완료해 추가적인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상민 행안부장관이 익산시 호우피해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사진=익산시]2024.07.24 gojongwin@newspim.com

한병도 의원은 "익산시는 피해액이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건을 초과했다"며 "신속한 지정과 함께 항구적인 재난방재대책 수립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위해 정부 차원의 전폭적 지원이 시급하다"며 신속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상민 장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집중호우로 막심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정부는 피해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행·재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에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400억 원에 육박하는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으며 행안부 등 중앙부처 합동조사 후 확정될 예정이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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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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