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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이노션, '2Q24 Review: 상반기 비계열 신규 광고주 40개' 목표가 28,000원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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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07일 이노션(214320)에 대해 '2Q24 Review: 상반기 비계열 신규 광고주 40개'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8,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8.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이노션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이노션(214320)에 대해 '2Q24 매출총이익 2,344억원 (+9.8% YoY), 영업이익 367억원 (-12.1% YoY, OP/GP 15.6%)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비계열의 성장성이 눈부셨음. 비계열 부문은 전년 대비 17% (국내 16%, 해외 18%) 성장하면서 전반적인 광고 침체 속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증명했는데, 캔버스와 D&G 기여도가 컸음. 이노션은 상반기에만 비계열 신규 광고주를 40개 영입하는 저력을 보였음. 계열 부문은 EV3, 캐스퍼 EV 관련 캠페인, 부산모빌리티쇼가 반영되며 성장세를 이어갔음. 반면 수익성은 자회사 (이노션에스, 디플랜360) 늘어나면서 인력 투자가 수행되어 OP/GP가 전년 대비 3.9%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음. 이노션은 하반기에도 캐스퍼EV, EV3, 아이오닉7 마케팅으로 계열 성장이 계속되고, 비계열 광고주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 따라서 2024년 연간 매출총이익은 8.7%로 광고대행사중 2024년 가장 높은 성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을 유지. 계열과 비계열 부문의 고성장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어 24/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9%/2.7% 상향 조정. Valuation은 이노션의 규모, 높은 캡티브 비중을 고려해 글로벌 Peer 대비 10% 할인한 P/E 10.4배를 적용해 목표가를 유지. 현 주가는 24/25년 P/E 7.0배/6.8배로 광고대행사 중 24년 가장 높은 성장이 예상됨에 반해 저평가 상태. 이노션은 전년과 동일한 주당 중간 배당금 (225원)을 발표했는데, 전년과 유사한 배당 성향 (45.2%), 2024년지배주주순이익 성장률 (4.8%)을 반영할 때 현 주가 기준 배당 수익률은 6.5%.'라고 밝혔다.


◆ 이노션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8,000원 -> 28,000원(0.0%)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KB증권 최용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8,000원은 2024년 07월 03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8,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11월 08일 56,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8,000원을 제시하였다.


◆ 이노션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9,350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8,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9,350원 대비 -4.6%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27,000원 보다는 3.7%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이노션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9,3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2,192원 대비 -8.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이노션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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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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