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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TV 광고 통해 'ESG 경영' 강조…환경보호 앞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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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용 주유장갑 캠페인 등 ESG 활동 진행 중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에쓰오일(S-OIL)은 새로운 세계관과 비전을 담아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 시즌2 광고를 방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에쓰오일의 새로운 TV광고.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의 새로운 광고는 감각적인 팝아트, 새로운 팝록 장르의 CM송 등을 통해 기존 고객들뿐만 아니라 젊은 MZ세대의 관심까지 두루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TV 광고 속 초록색 프레임은 에쓰오일의 주유소 간판 디자인으로 연결돼 친환경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상시킨다. 그리고 구도일이 영상의 프레임을 신나게 넘나드는 장면들을 통해 에쓰오일의 창의성과 발상의 전환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이번 에쓰오일 광고는 형식적인 트렌디함 뿐만 아니라 내용싱으로도 ESG경영 실천을 위한 공익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에쓰오일은 TV 광고 외에도 바이럴 영상을 통해 셀프주유소에서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비닐장갑과 탄소배출과 관련된 종이 영수증 사용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 환경을 위해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에쓰오일은 광고에만 그치지 않고 셀프주유소에서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업사이클링 과정을 거쳐 다회용 주유장갑으로 제작·사용하는 '굿러브스 캠페인'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에쓰오일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종이 영수증 대신 전자 영수증을 활용하자는 바이럴 영상도 이달 말 공개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ESG경영에 대한 회사의 진정성과 의지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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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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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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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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