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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기온 36도까지↑…전국 곳곳 소나기 예보에도 '열대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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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기온은 23~28도, 최고 기온은 30~36도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화요일 20일은 낮 최고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 소식도 있겠다.

기상청과 민간 기상 예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비가 예보됐다. 제주와 경남권해안 일대에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 강원내륙과 그 밖의 남부지방은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사이부터 비가 내릴 예정이다. 중부지방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부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갑작스런 소나기가 내린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대문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4.07.26 choipix16@newspim.com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10~40㎜ ▲강원 10~40㎜ ▲대전·세종·충남·충북 10~50㎜ ▲광주·전남·전북 20~60㎜(전남동부남해안 80㎜ 이상) ▲부산·울산·경남 30~80㎜ ▲대구·경북·울릉도·독도 20~60㎜ ▲제주 30~80㎜(많은 곳 중산간·산지 100㎜ 이상) 안팎이다.

최근 전국에 계속된 폭염경보가 이날도 이어져 몹시 뜨거운 날씨가 예상된다. 전국에 밤부터 아침 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도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23~28도, 최고 기온은 30~36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8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7도 ▲대전 26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7도 ▲제주 2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5도 ▲춘천 34도 ▲강릉 32도 ▲청주 36도 ▲대전 36도 ▲대구 34도 ▲전주 35도 ▲광주 34도 ▲부산 33도 ▲제주 32도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나타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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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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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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