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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영월~삼척 국토순례 대장정 출정식(10:30 영월군청)
-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방안 발표(13:00 영월군 덕포리 일원)
- 2025년도 도정시책 보고(15:00 강원경제진흥원)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김영환 충북지사
- 청주산단 스타트업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기공식(10:00 송정동)
- 2024 중부내륙 발전 포럼(13:30 오송)
- 한국노총 제천‧단양지부 특강 및 간담회(16:50 제천)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63차 이사회(10:30 사림실)
- 체코원전 관련 경상북도 정책방향 KTV 인터뷰(14:00 접견실)
- 제32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개회식(16:00 구미문화예술회관)
-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개회식(17:00 박정희체육관)
▲홍준표 대구시장
- 제26차 국제 이론 및 응용역학 학술회의 개막식(08:00 엑스코5층 컨벤션홀)
▲김관영 전북지사
- 간부회의(09:00 회의실)
- 파리올림픽 선수 및 지도자 격려 (11:00 회의실)
- 도-완주군-한국화학융합연구원-우석대 업무협약 (14:00 회의실)
- 장애인표준사업장 활성화 업무협약 (15:30 회의실)
- 명예도민증 수여식 (16:30 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제327회 시의회 임시회 개회(10:00 본회의장)
- 도시철도2호선 사업현장 방문(10:40 중회의실)
- 중회의실(16:00 전일빌딩245)
▲김영록 전남지사
- 제33회 파리올립픽 출전선수 간담회(11:00 왕인실)
▲이장우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 대전도시철도 2호선 관련 업무협약(14:00 응접실)
- 대전도시철도 2호선 관련 착수보고회(14:30 대강당)
▲최민호 세종시장
- 제91회 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김태흠 충남지사
- 실국원장 회의(10:00 중회의실)
-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충남쌀 전달식(10:50 접견실)
- 도, 농협, 대학과 함께하는 아침밥 먹기·충남쌀 소비촉진 협약식(11:00 대회의실)
- 민선8기 3년차 청양군 방문(13:30 청양군)
▲김동연 경기도지사
- 2024 경기 청렴이음 페스타(다산홀 13:20)
- 경기도 도정자문 위원회 위원장 위촉식(집무실 15:00)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10:00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르노코리아 지역상생 행사(10:30 1층 로비)
-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 개막식(14:00 벡스코)
- 저상버스 동행 캠페인 업무협약식(16:00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자치경찰위원장 임명장 수여(09:30 집무실)
- 도민 만남의 날(11:00 밀양)
▲김두겸 울산시장
-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08:15 용연초등학교)
- 벼 병해충 드론방제 시연회(11:00 청량읍 문축리 95-5)
- 청렴리더십 역량강화 교육(15:00 2층 대강당)
▲오영훈 제주도지사
- 오예진 선수 환영식(09:30, 도청 대강당)
- 주요업무보고 안전건강실(10:10, 백록홀)
- 2024년 하반기 5급 승진의결자 임용장 수여식(13:20, 탐라홀)
- 주요업무보고 건설주택국(13:40, 백록홀)
- 주요업무보고 교통항공국(14:50, 백록홀)
- 주요업무보고(16:30, 특별자치행정국)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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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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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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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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