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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제주 예체능 꿈나무 3년간 3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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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과 협약...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20명 선발
1인당 연 500만 원 지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네오플이 제주도 내 예체능 인재 육성을 위해 3년간 3억 원을 지원한다.

9일 네오플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드림업 예체능 꿈나무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오플은 오는 2027년까지 3년간 제주도 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재학 중인 학생 중 예술, 체육 등 예체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20명의 특기생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1인당 연간 500만 원의 인재 양성비가 지급된다.

[사진=네오플]

지원금은 전문 교육 과정 이수, 교재 및 교구 구입, 시험 응시, 대회 참가 등에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체력 단련실, 전지훈련, 합숙 훈련 등 재능 계발과 연계된 활동 지원에도 활용된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는 "제주도 내 예체능 인재 아동들이 스스로의 재능을 계발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후원 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여 세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플은 제주 지역에서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밑반찬 지원, 백혈병 소아암 환아 지원, 보호 대상 아동 디딤씨앗통장 적립금 지원, 방과 후 공부방 '꿈들'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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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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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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