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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타마라 모휘니 주한캐나다대사 접견(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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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2일 타마라 모휘니 주한캐나다대사를 접견한다. 이후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갖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과 면담한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및 전체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결산심사소위원회, 운영위원회는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연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실, 전진숙 민주당 의원실,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실, 김윤 민주당 의원실, 박지혜 민주당 의원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실, 박민규 민주당 의원실, 김동아 민주당 의원실,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실, 김성환 민주당 의원실, 장철민 민주당 의원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실, 강훈식 민주당 의원실, 신성범 국민의힘 의원실, 강유정 민주당 의원실, 최민희 민주당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강준현 민주당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서미화 민주당 의원, 정진욱 민주당 의원,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김병기 민주당 의원, 황정아 민주당 의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윤후덕 민주당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12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9월 12일)]

◇국회의장

10:00 타마라 모휘니 주한캐나다대사 접견(의장집무실)

11:00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국회접견실 316-1호)

13: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면담(의장집무실)

14:00 본회의(본회의장)

◇국회사무총장

09:30 인사위원회(사무총장 회의실)

11:00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국회접견설 316-1호)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09: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1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638호)

10:15 국회운영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318호)

10:3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30호)

15: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2호)

◇의원실 세미나

07:30 박수영 의원실, 연금개혁 정책간담회(국회 본관 245호)

08:00 최수진 의원실 등, 바이오산업 도약을 위한 제도혁신 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09:00 최형두 의원실 등, [정원 문화 선진화 정책간담회] 대한식물 길이 보전하세(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09:30 전진숙 의원실 등, "연금보험료는 올리고 연금수급액은 깎는" 윤석열 정부 연금개혁안 긴급 진단 토론회(의원회관 306호)

10:00 배준영 의원실 등, KBS 분권화 및 인천·충남 방송국 설립 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0:00 김윤 의원실 등, 국민에게 신뢰받는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국회도서관 강당)

10:00 박지혜 의원실 등,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정춘생 의원실, 윤석열 정권의 역사쿠데타 뿌리는 어디인가!!(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박민규 의원실 등, 윤석열 정부의 2024년도 R&D 예산삭감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김동아 의원실 등, 중소기업 기술 탈취 방지를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한창민 의원실 등, 지리산 산악열차 반대를 위한 긴급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김성환 의원실 등, 탄소중립시대 철강 탈탄소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30 장철민 의원실 등, 미성년 친족성폭력 피해자 자립지원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3:30 박충권 의원실, 단통법 폐지 세미나 : 국민의힘 민생살리기 중점 추진법안(가계통신비 인하)(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강훈식 의원실 등, 한국의 기후금융 어디까지 와 있나, 그 선결과제(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신성범 의원실 등, 현실이된 농촌 소멸 어떻게 막을 것인가 '농지 규제 개혁'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5:00 강유정 의원실 등,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국내 도입문제 공청회(여의도 전경련 FKI타워 루비실)

15:00 최수진 의원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공공기관 초청 연속간담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5:30 최민희 의원실 등, 시민참여 AI 기본법 추진을 위한 쟁점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안철수 의원, [의정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20 정혜경 의원, [흥국산업 부당노동행위·부당징계 규탄, 하남시청의 관리감독 촉구 기자회견]

09:40 한창민 의원, [지리산 산악열차 반대 긴급 기자회견]

10:00 강준현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이준석 의원, [법안 발의 기자회견]

10:40 서미화 의원, [의정부 시각장애인 안마사 자살사건에 대한 애도 및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11:00 정진욱 의원, [대기업의 상표권 침해 등 기술 탈취 소송 갑질 규탄 기자회견]

11:20 김미애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00 김병기 의원, [윤석열 정부 추석 응급실 진료비 폭탄 시행 규탄 기자회견]

13:20 황정아 의원, [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 대전 신설 법안 발의 기자회견]

13:40 주진우 의원, ['무고 탄핵 금지법' 당론 발의 기자회견]

14:40 김소희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00 윤종오 의원, [비교섭단체 대표연설 불허 유감 표명 기자회견]

16:00 윤후덕 의원, [사전청약 피해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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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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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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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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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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