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GAM] 바이오엔테크, 월가서 면역항암제 대박 기대감 증폭 ②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월가, PD-1·VEGF 이중 표적 'BNT327' 기대
코로나19 백신 사업서 다각화 가능성 높여
JP모간·제프리스 등 투자의견·목표주가 UP

이 기사는 9월 20일 오후 4시3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바이오엔테크, 월가서 면역항암제 대박 기대감 증폭 ①>에서 이어짐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독일 생명공학 기업 바이오엔테크(ADR 종목코드: BNTX)가 '2024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현재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BNT327'의 우수한 2상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고, 1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주식예탁증서(ADR) 가격이 131.49달러로 치솟아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화이자(PFE)와 제휴한 코로나19 백신 개발업체로 유명한 바이오엔테크는 차기 성장 동력이 될 항암제 개발에 대한 월가의 관심과 기대가 커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지난 13~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4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바이오엔테크의 종양학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이후 월가의 전망은 한층 밝아졌다. JP모간은 '비중 축소'에서 '중립'으로, 제프리스는 '보유'에서 '매수'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고, 도이체방크는 95달러에서 150달러로,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증권은 125달러에서 150달러로, UBS는 97달러에서 131달러로 각각 향후 12개월 목표주가를 올려 잡았다. 월가의 투자의견을 정리해봤다.

2019년 10월 나스닥 상장한 바이오엔테크 [사진=업체 제공]

16일 공개한 리서치 보고서에서 JP모간은 바이오엔테크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에서 '중립'으로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목표주가를 91달러에서 125달러로 인상했다. JP모간의 제시카 파이 애널리스트는 바이오엔테크가 공개한 BNT327, BNT113, BNT211, BNT316 임상시험 데이터 등 종양학 파이프라인에 대한 여러 업데이트 중에서 면역 억제 단백질 PD-1과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VEGF)를 이중 표적으로 하는 BNT327과 PM8002에 대한 2상과 1/2상 데이터가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파이는 바이오엔테크가 코로나19 백신을 넘어 다각화에 나섰다면서, 종양학 파이프라인에서 이러한 전환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무작위 데이터가 아직은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해 바이오엔테크 주식을 신중하게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BNT327은 "단기적으로 흥미로운 임상 업데이트가 잇따를 뿐만 아니라 수년 안에 바이오엔테크에 코로나19 백신 사업으로부터의 의미 있는 다각화를 제공하는 '플라이휠 제품'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7일 제프리스는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는 한편 목표주가를 96달러에서 150달러로 올려 잡았다. 제프리스의 아카시 테와리 애널리스트는 이날 리서치 노트에서 "서밋 테라퓨틱스(SMMT)의 고무적인 이보네스시맙 데이터에 이어 바이오엔테크의 항-VEGF-A 항체 후보 물질인 BNT327은 상당한 매출 동력이 될 수 있다"며 "사라"를 외쳤다.

테와리는 BNT327의 매출이 연간 36억유로로 최대치(피크)를 찍을 것으로 예상하며, 바이오엔테크가 해당 약물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상당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BNT327이 "바이오엔테크의 항체-약물 접합체(ADC) 콤보 전략을 '작동'하게 만드는 자산이 될 수 있다"며 BNT327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ofA 증권은 바이오엔테크의 목표주가를 125달러에서 150달러로 올리고 '매수' 투자의견을 거듭 강조했다. BofA의 타진 아흐마드 애널리스트는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표된 업데이트 중에 비소세포폐암(NSCLC)과 삼중음성유방암(TNBC) 등에 대한 BNT327의 고무적인 데이터에 초점을 맞추며, BNT327이 서밋 테라퓨틱스의 이보네스시맙과 비슷한 효능을 보인다는 점에 주목했다.

아흐마드는 BNT327의 객관적 반응률(ORR, 임상시험 대상자 중 반응자의 비율)과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 데이터는 종양학 분야의 핵심 가치 동력으로서의 잠재력을 뒷받침할 정도로 유망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PD-L1/PD-1xVEGF 이중특이항체에 대한 전체 데이터는 여러 암 적응증에서 BNT327의 대규모 상업적 기회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BofA는 "초기 단계이긴 하지만 바이오엔테크가 수십억달러짜리 첫 번째 종양학 자산을 검증하기 직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바이오엔테크의 연구실 [사진=업체 제공]

캐너코드 제뉴이티는 암 치료 분야에서 바이오엔테크의 유망한 전망을 보여주는 여러 요인을 종합헤 16일 '매수' 투자의견을 재확인하고 목표주가를 171달러로 제시했다. 캐너코드의 존 뉴먼 애널리스트는 "최근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표된 바이오엔테크의 BNT327 데이터는 주요 경쟁사(서밋 테라퓨틱스)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며 BNT327의 강력한 발전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말했다.

뉴먼은 특히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에서 경쟁 약물 대비 약간 높은 객관적 반응률(ORR)을 보인 것은 BNT327의 잠재적 가치를 뒷받침한다고 주장했다. BNT327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매우 낮은 중단율과 경쟁 약물과 유사한 안전성 기록을 보이는 등 상당히 고무적인 만큼 지속적인 약물 개발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바이오엔테크의 재정적 강점을 여러 암 적응증에 대한 임상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로켓 연료'에 비유하면서, 190억달러에 육박하는 바이오엔테크의 현금 보유액은 BNT327을 빠르게 개발하고 경쟁사를 제치고 시장에 출시하는 데 상당한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광범위한 PD-1/PD-L1 항암제 시장에서 BNT327의 매출 잠재력을 시장이 인정함에 따라 바이오엔테크의 주식이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UBS는 목표주가를 97달러에서 131달러로 상향 조정하면서도 투자의견은 '중립' 그대로 유지했다. UBS의 엘리아나 메를 애널리스트는 대규모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가 PD-1 타겟 항암제 대비 우월성을 계속해서 입증한다면 새로운 치료제의 효능이 개선될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강조했다. UBS는 지금까지 서밋과 바이오엔테크가 공개한 데이터를 볼 때 이 분야는 전반적으로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리링크 파트너스의 다이나 그레이보쉬 애널리스트는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을 내면서도 16일자 리서치 보고서에서 바이오엔테크가 여전히 직면한 과제를 지적했다. 그레이보쉬는 "기회의 범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주가 상방 압력과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불안감은 과학적 논쟁이 복잡하다는 현실 자각과 개발 과정이 길어질 것이라는 우려에 따른 하방 압력과 균형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바이오엔테크에 대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투자의견을 종합하면 '매수'다. 미 경제 매체 CNBC 집계에 따르면, 19개 투자은행(IB) 중에 4곳이 '강력 매수', 7곳이 '매수'를 추천했고, 7곳은 '보유', 1곳은 '시장수익률 하회' 의견을 냈다. 이들이 제시한 목표주가 평균은 121.93달러로 현재 수준에서 8.37% 상승 여력을 나타낸다. 월가 최고 목표주가는 171.07달러, 최저 목표주가는 90.04달러다.

kimhyun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1% [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6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에 '잘하고 있다'며 답한 응답자는 지난주보다 3%포인트(p) 오른 61%로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2%p 줄어든 30%로 조사됐다. '의견 없음'은 10%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면서 언론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직무 수행의 긍정적 이유는 외교가 27%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이 14%, '소통'이 8%였다. 부정적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이 22%, '독재·독단'과 '전반적으로 잘못한다'가 각각 7%를 차지했다. '도덕성문제·본인 재판 회피(6%)',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5%)' 등의 이유도 있었다. 정당 지지도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p 오른 43%, 국민의힘은 2%p 하락한 22%로 조사됐다. 조국혁신당은 3%, 개혁신당 2%, 진보당 1%였다. 무당층은 27%다.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2.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1-23 10:51
사진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법정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박민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 방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위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을 훌쩍 뛰어넘는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을 우려로 법정 구속했다. 검정색 정장, 흰색 셔츠에 청록색 넥타이를 매고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재판부가 판결문을 읽는 동안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무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근거해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 등을 점거한 행위는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계엄 직전 국무회의의 절차적 요건을 갖추는 방식으로 내란의 중요한 임무를 종사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에게 비상계엄에 대한 우려를 표했을 뿐,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추가 소집한 국무위원들이 도착했음에도 윤석열에게 반대하거나, (국무위원들에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이행하도록 함으로써 내란에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도 판단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과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국헌 문란의 목적이 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의 권능을 불가능하게 해 폭동을 일으킬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한 사후 선포문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서류 손상을 유죄로 판단했으며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설시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위로부터의 내란 행위, 친위 쿠데타"라며 "위로부터의 내란은 위헌성 정도가 아래로부터의 내란과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는 4시간 만에 종료했으나 무장 군인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라며 "더불어 국민의 저항에 바탕해 국회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한) 일부 정치인의 노력과 위법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참여한 일부 군경에 의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이를 외면하고 일원으로서 가담했다"며 "2회 공판에서 내란 행위에 대한 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가, CCTV 재생 등으로 범죄사실이 탄로나자 마지 못해 최후진술에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진정성을 보기 어렵다. 진지하게 반성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가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주문을 읽자 한 전 총리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재판장님 결정에 겸허하게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총리 측 변호인이 "도주 가능성이 없고 구속되면 항소심과 대법원의 재판 진행에 있어 방어권에 장애가 생긴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이날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을 뛰어넘어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친위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유죄 가능성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사람임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 일련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며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장우성 특별검사보는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의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항소 여부는) 특검과 회의해본 다음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재판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도 추가됐다. 또한 계엄이 해제된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폐기한 혐의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받는다. hong90@newspim.com 2026-01-21 15: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