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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메뉴판도 우리말로…유인촌 장관 "국민 일상 언어문화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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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주간(10. 4.~10.) 계기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10대 실천과제' 발표
아파트 명칭 우리말 공모전, 우리말 뉴스 방송, 우리말 정책명 인증 등 쉽고 바른 우리 말과 글에 관한 다채로운 행사 진행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국립국어원(원장 장소원)과 함께 '2024 한글주간(10. 4.~10.)'을 맞이해 우리 일상 속 언어문화를 개선한다. 올해 '한글주간'의 주제 '괜찮아?! 한글'에 맞춰 외국어·외래어 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품격 있고 올바른 우리 말과 글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10대 실천과제를 정해 시행한다.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10대 실천과제'는 ▲아름다운 우리말 일상 환경 구축, ▲언론·방송 보도 용어 개선, ▲온라인 국민 참여형 행사(캠페인) 추진, ▲청소년 국어능력 제고, ▲공공기관의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 등 5대 분야에 대한 과제로 구성했다. 이는 국민의 생활과 밀접하고 우리말 개선이 시급한 분야로 선정한 것이다.

국민인식 조사(2024년 9월)에 따르면 우리 국민은 우리말 사용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이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문체부는 '10대 실천과제'를 통해 외국어, 외래어, 신조어, 축약어 등이 범람하는 일상 환경과 언론·방송 등의 언어환경 속에서 품격 있고 올바른 우리 말과 글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언어문화를 선도할 방침이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유인촌 문체부 장관. 2024.04.23 yym58@newspim.com

◆아름다운 우리말 일상 환경 구축: 아파트 명칭 우리말 공모전, 우리말 메뉴판 행사

먼저 일상에서 넘쳐나는 외국어, 외래어 남용과 우리말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과제를 진행한다. 외래어와 애칭으로 점점 길어지고 인식이 어려워지는 아파트 이름, 영어·일어·불어 등으로 표기되어 알아보기 힘든 음식점 메뉴판 등에 대한 개선을 도모한다. 올해 서울시 시민인식 사전조사에 따르면 ▲외래어 아파트 이름 인지 어려운 경험 있음 72.3%, ▲아파트 이름의 한국어 사용 유도 공감 58.4%로 나타난 바 있다.

먼저 우리말 아파트 이름을 생각해 보는 '우리집 뭐라고 부를까' 공모전을 10월 9일부터 11월 13일까지 개최한다. 우리말로 된 아파트 이름을 추천하거나, 새로운 우리말 아파트 이름을 제안하면 된다. 또 가맹점(프랜차이즈) 업체 '버거킹'과 협업해 우리말 메뉴판 행사를 진행한다. 한글날이 있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전국의 버거킹 매장 4백여 곳에서 메뉴명들을 우리말로 바꾼 우리말 전자메뉴판을 사용할 예정이다.

◆언론·방송 보도 용어 개선: 우리말 뉴스 방송, 우리말 기자상 후원

방송사와 기자협회 등과 협업해 언론과 방송에서 사용하는 언어의 공공성을 높이는 과제를 추진한다. 외국어·외래어 오남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대국민 영향이 큰 언론과 방송의 솔선수범이 필요하다는 국민 인식에 맞추어 보도 용어의 공공성을 높인다.

[사진=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화면 캡처]

한글날을 맞이해 한국방송공사와 협업해 외국어 없는 우리말 뉴스를 진행한다. 10월 9일 한국방송(KBS) '뉴스9'에서는 외국어 사용을 최소화해 뉴스를 진행하고, 우리말 사용 실태에 대한 기획 기사를 보도한다. 쉬운 우리말을 살려 쓴 기자를 격려할 수 있도록 '우리말 기자상'을 후원한다. 10월 9일까지 알기 쉬운 용어와 문장으로 우리말을 사용하는 현직 기자들을 추천받고, 12월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 국민 참여형 행사 추진: 우리말 모음 캠페인, 한글 그림말 배포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온라인에서 누구나 쉽게 우리말을 생각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과제를 추진한다. 네이버, 네이버문화재단, 해피빈과 함께 우리말 사용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숨은 우리말, 다듬은 우리말'을 소개하고, 국민이 '간직하고 싶은 우리말'을 제안하는 행사를 9월 27일부터 진행한다. 한글날을 기념하는 그림말(이모티콘)을 배포한다. 문체부는 '한글주간' 사전 홍보 행사로 지난 8월 30일까지 한글 이야기를 담은 그림말(이모티콘)을 공모하고 9월 초에 우수작을 선정했다. 10월 4일부터 한글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 5000명을 대상으로 카카오톡을 통해 우수 한글 그림말을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청소년 국어능력 제고: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 문학 더하기 문해력 교실 진행

최근 '심심한 조의', '사흘(4일)' 등을 이해하지 못해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의 문해력 등과 관련해 미래세대의 국어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추진한다. 청소년의 올바른 언어 습관과 언어문화 형성을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한국방송공사 현직 아나운서들이 전국 100여 곳의 초등‧중학교에서 바른 우리말 교육을 진행한다. 한글날을 기념해 10월 12일 경기과천교육도서관에서는 '문학 더하기 문해력' 교실을 연다. 청소년들과 함께 문학작품을 선정하고, 읽기, 쓰기 활동을 통해 문해력을 향상한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장소원 국립국어원 원장. 2023.08.10 mironj19@newspim.com

◆공공기관의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 공공기관 정책명 인증, 공공용어 국민 제보 게시판 신설

국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공공기관의 올바른 우리말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과제를 추진한다. 국민의 일상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공용어의 올바른 사용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한다.

문체부는 이와 관련해 공공기관의 정책명에 대한 인증을 수여한다. 10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우리말을 잘 살려 쓴 정책명, 경관명 등을 추천하는 대국민 공모를 진행하고 우수작에는 한글학회의 '우리말 보람' 인증을 수여한다. 국민의 생명, 안전 등과 연관되는 공공용어 중 어려운 한자어나 외국어로 되어있는 용어를 제보받아 개선한다. 이를 위해 국립국어원 누리집에 '언어 개선 국민제보 게시판'을 신설(9. 24.)했다.

유인촌 장관은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기관과 협력해 '언어문화 개선 10대 실천과제'를 추진하면서 우리 생활 속 많은 분야에서 쉽게 놓치고 있는 우리 말과 글의 바른 사용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언어문화를 개선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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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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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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