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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더불어민주당 홍기원‧이병진‧김현정 의원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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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미래 발전 방향 – 왜 평택항인가' 주제 지원 방안 논의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홍기원‧이병진‧김현정 국회의원이 오는 17일 오전 10 시 국회의원회관 제 1 소회의실에서 '평택항 미래 발전 방향 – 왜 평택항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평택항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화물물동량 유치 전략을 모색하는 한편, 평택시의 산업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평택항과 지역이 연계발전을 이룰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항 항공사진[사진=평택시]

토론회는 홍기원‧이병진‧김현정 의원이 모두 공동주최로 참여하고 해운협회의 양창호 상근부회장이 토론의 좌장을 맡을 진행된다.

또한 발제자로 박근식 단국대 교수와 공동발제로 조응래 전 경기연구원 부원장이 참석하며, 토론에는 해양수산부 남재헌 항만국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근섭 항만연 구본부 본부장, 국회입법조사처 박준환 국토 해양팀 팀장, 로지스밸리 김필립 대표이사, 평택시민신문 김기수 대표 등이 평택항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병진 의원은 "앞으로 도래할 동아시아 시대에서 평택항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신국제여객터미널 사업과 항만배후 단지 조성사업, 교통 인프라 확충 등 평택항의 현안을 해결하고, 평택항을 글로벌 물류거점으로 도약할 실질적인 방안을 도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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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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