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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김복형 신임 헌법재판관 접견(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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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은 28일 오전 국회 마음건강센터 개소식에 참석한다. 이후 교육부총리와 김복형 신임 헌법재판관을 접견한다.

박정·이재강·김희정·안태준·김선민·이강일 의원실 등은 이날 세미나를 개최한다.

다음은 28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10월 28일)]

◇국회의장

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본관 316-1호)

10:30 국회 마음건강센터 개소식(의원회관 742호)

11:00 한국공인노무사회장단 면담(의장집무실)

16:00 교육부총리 접견(의장집무실)

16:30 김복형 신임 헌법재판관 접견(의장집무실)

◇국회사무총장

08:20 주간업무보고(종합상황실)

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본관 316-1호)

10:30 국회 마음건강센터 개소식(의원회관 742호)

◇상임위원회

10:30 국회운영위원회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본관 318호)

◇국정감사

10:00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본관 430호)

◇의원실 세미나

10:00 박정 의원실, 기후예산 어떻게 수립되었나? 기후재정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이재강 의원실 등, 북한군 파병설에 대한 한국 정부 및 정치권 반응 문제점과 대응 방향(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3:00 김희정 의원실, 초광역 지산학 동반성장 글로벌 포럼: 내외국인 지역정주를 위한 글로벌 라이즈 거버넌스 구축(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안태준 의원실 등, [BIM 연속 정책토론회 #1] 주택·도시분야 BIM 추진현황과 향후 과제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김선민 의원실 등, [국제돌봄의날 기념 토론회] 제대로 된 돌봄통합지원 시행을 위한 비판적 모색(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9:00 이강일 의원실 등, <하와이 연가>를 통해 본 대한민국 이민정책 방향(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20 백승아 의원, [지방교육 재정 확대 기자회견]

10:40 장경태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10월 5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이성권 의원, [지방소멸 방지 및 지방분권 촉구 기자회견]

11:40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 기자회견]

14:00 박상수 국민의힘 대변인,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촉구 기자회견]

15:00 민병덕 의원, [금융감독원 공익신고 조사 지연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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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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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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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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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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