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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 '에버콜라겐', 에스더버니 캐릭터 콜라보 2종 기획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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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가 MZ세대를 겨냥한 콜라보 에디션 제품을 선보인다.

뉴트리는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에버콜라겐'과 글로벌 캐릭터 '에스더버니'의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기획세트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콜라겐 시장 1위 브랜드인 '에버콜라겐'은 출시 10주년을 맞아, 콜라보 에디션을 통해 신규 고객층인 MZ세대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에버콜라겐은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출시 등 다양한 이미지 변화를 통해 브랜드 신규 유입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에 에버콜라겐이 협업한 캐릭터 '에스더버니'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덴티티를 가진 캐릭터로, "Love yourself"를 추구하는 MZ 소비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트리 '에버콜라겐X에스더버니 콜라보 에디션'. [사진=뉴트리]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과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핏' 등 이너뷰티 핵심 성분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에 '비오틴'이 배합된 일명 '피부 건강 기초템'으로 잘 알려진 에버콜라겐 2종 제품과 함께 출시된다.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은 정제형으로 콜라겐, 비오틴 뿐만 아니라 셀렌, 비타민C, 비타민D 등 피부 관리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성분과 부원료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성분까지 배합되어 피부 기초 건강을 위해 꼼꼼하게 설계된 이너뷰티 올인원 제품이다. 이와 함께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핏'은 분말형으로 콜라겐의 특유의 비린 맛 없이 상큼한 맛으로 간편하게 콜라겐, 비오틴 보충이 가능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번 한정 기획 세트는 고객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기 위해 에스더버니 캐릭터가 돋보이는 핑크색 패키지는 물론, DIY로 개성을 추구하는 MZ세대 트렌드를 반영한 '에스더버니 DIY 키링 파우치 SET'를 추가로 제공한다.

뉴트리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건강하고 당당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하는 대표 아이콘인 에버콜라겐과 에스더버니가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여성들이 이번 콜라보 제품 경험을 통해 에버콜라겐과 함께하는 꾸준한 콜라겐 습관과 속부터 채워주는 일상 속 피부 관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에버콜라겐 에스더버니 콜라보 한정판 기획세트는 '올영픽'에 선정되어 11월 한 달 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최대 5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에버콜라겐'의 주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식약처로부터 피부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뉴트리 독자 원료다. 피부 세포와 동일한 분자 구조인 GPH(Gly-Pro-Hyp) 트리펩타이드 구조로 체내 흡수율이 우수하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000mg 섭취 시 피부보습, 주름 깊이, 피부탄력, 피부각질 등 11가지 피부 건강 개선을 확인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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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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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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