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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11일 유망기업 투자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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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는 오는 11일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대전 유망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활동(IR)과 투자상담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 대전 라운드 테이블&데모데이'로 대전 유망기업 8개 사의 IR 발표와 투자상담회 및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대전테크노파크 투자상담회. [사진=대전TP] 2024.11.08 gyun507@newspim.com

IR 발표는 ▲㈜뉴라진(GNE근육병치료제) ▲㈜모쓰(탄소 복합재 프로펠러) ▲㈜미토스테라퓨틱스(노인성근감소증 치료제) ▲㈜이스쿠스(1톤급 원격조종 전기굴착기) ▲㈜JMK바이오헬스(헬스케어 공용텀블러) ▲㈜코발트테크놀러지(주방 조리흄 집진기) ▲㈜큐피크바이오(아토피 피부염 정밀의료) ▲커스텀텍(저온유지 튜브랙) 등 기업 8개 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심사역으로는 ▲벤처스퀘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소풍벤처스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신용보증기금 ▲에트리홀딩스 ▲인터베스트 바이오 투자본부 ▲프라이머 ▲플랜에이치벤처스 ▲한국바이오투자파트너스 등 10개 투자사가 참석한다.

대전TP는 기업의 투자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와의 협업으로 각 기업의 특성에 맞는 투자자를 사전에 매칭한 1대1 투자상담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IR 발표는 투자유치 전략의 꽃"이라며 "경기 위축 등의 요인으로 인해 지역기업의 투자유치가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 행사로 지역기업과 투자자 간 교류의 장이 형성돼 기업에 대한 투자가 보다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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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데뷔 첫날 19% 급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나스닥 데뷔에서 급등하며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돌파했다.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후 로켓과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머스크의 거대 제국에 올라타려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결과다.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공모가 135달러 대비 19.34% 급등한 161.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미국 시가총액 6위 기업에 올랐다. 거래 개시는 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이날 오전 늦게 거래가 시작된 주가는 세션 대부분 동안 전날 공모가 대비 15~30% 상승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변동성은 크지 않았다. 거래량은 5억 주, 금액 기준으로는 약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기술주 급락으로 AI 관련주의 천문학적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거래소가 이번 상장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 속에 치러진 데뷔였다. AJ벨의 댄 코츠워스 마켓 책임자는 "스페이스X는 증시 데뷔 조달액 기록을 깬 것뿐 아니라 다른 거물들을 한참 따돌렸다"며 "시작 밸류에이션이 이미 2조 달러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손가락 클릭 한 번에 그만큼의 가치를 더한 것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약 20%를 배정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통상적인 IPO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 단 1주를 배정받고 축하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윈 숏웰 사장과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스페이스X 경영진은 이날 개장벨을 울린 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자축했다. 머스크는 텍사스에서 직원들을 위한 별도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상장은 머스크를 사상 첫 조만장자(트릴리어네어)로 만들었다. 2025년 매출 187억 달러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은 매출 대비 약 110배로 다른 초대형주들을 한참 웃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긍정적 투자의견을 냈지만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이달 적정 가치를 약 7800억 달러로 평가했고 CFRA는 이날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 이미지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나오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3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6-13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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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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