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레이디가구 x CJ온스타일, 홈테이블 데코페어 참여 및 쇼핑라이브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홈테이블 데코페어 참여
할인 쿠폰과 카드 할인 등 특별 프로모션 제공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오하임앤컴퍼니가 운영하는 레이디가구가 이달 12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홈 테이블 데코 페어'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CJ온스타일 리빙 전시관을 통해 이루어지며, 풍성한 쇼핑 라이브와 현장 이벤트로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CJ온스타일 리빙 전시관은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CJ온스타일이 기획한 오프라인 공간으로, '리빙 온(ON) 페어'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레이디가구는 지난 10월 개최된 CJ온스타일의 대표 리빙 행사인 '홈 리빙 페어'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이번 전시 참여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사진 = 레이디가구]

전시관은 '우리는 집에서 자란다'라는 테마 아래 거실, 침실, 주방 등 실제 주거 공간을 재현해 관람객이 집의 편안함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곳에서 오하임앤컴퍼니는 '레이디가구'의 푸딩 데이베드, 레브 데이베드, 키디 수납장, 라비쉬 스윙 가죽 소파, '슬로우알레'의 바우 데이베드, '이롭'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이롭 더 그레블' 등 인기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레이디가구 x CJ온스타일' 쇼핑 라이브다. 본방송은 11일 수요일 저녁 7시, 12일 목요일 오전 10시, 15일 일요일 오전 10시에 각각 진행되며, 2회의 재방송이 추가로 예정되어 있다. 첫 방송에서는 쇼호스트 김성은이 진행하는 '잘 사는 언니들'에서 푸딩 데이베드, 올리브 데이베드, 머핀 책장ᆞ행거를 선보인다. 이후 방송에서는 배우 오만석과 CJ 조아란 쇼호스트가, 그리고 하우스윗 방송을 현장 라이브로 레이디가구와 슬로우알레의 인기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쇼핑 라이브 시청자에게는 10% 할인 쿠폰과 최대 5% 카드 할인(적용 카드사 상이)이 제공된다. 구매 제품별 방수 커버, LED 수유등 등의 사은품이 증정되며, 포토 후기 작성 시 신세계 상품권 최대 3만 원을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레이디가구, 슬로우알레, 이롭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테이블 매트를 증정하며, 구매 인증 시 테이블 매트 1개가 추가 제공된다.

오하임앤컴퍼니 관계자는 "자사 브랜드 레이디가구, 슬로우알레, 이롭이 CJ온스타일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 '2024 홈 테이블 데코 페어'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특히 행사장 내 레이디가구에서 준비한 '키즈 룸'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쉴 수 있는 키즈 카페 같은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가족 단위 고객들이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CJ온스타일 리빙 전시관에서는 레이디가구 외에도 몽제(프리미엄 수면 전문 브랜드), 아티잔(하이엔드 싱크 볼), 까마미아 등 지난 '홈 리빙 페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브랜드들이 함께 참여한다.

이벤트 및 상세 혜택 정보는 레이디가구 온라인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