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경제단체 비상간담회(12.17)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전 경제단체 비상간담회에 참석한다. 이후 강기정 광주시장 및 5.18단체 면담과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접견을 진행한다.

이날 법제사법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는 각각 전체회의를, 행정안전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연다.

박주민·이병진·박수영·김건·임오경·박상웅·이광희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 오세희 민주당 의원, 김용만 민주당 의원, 임미애 민주당 의원, 김동아 민주당 의원,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17일 국회 주요 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경제단체 비상간담회(의장집무실)

11:00 강기정 광주시장 및 5.18단체 면담(의장집무실)

15:00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접견(의장집무실)

◇상임위원회

10: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45호)

14:0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30호)

◇의원실 세미나

07:30 박주민 의원실 등, [민생경제와혁신성장포럼 세미나] (Donald) 트럼프 2.0 시대(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07:30 이병진 의원실, 한중 주요 현안 대외정책 세미나(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박수영 의원실, 공화주의로 본 한국 정치(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김건 의원실 등, 제9회 재외동포정책포럼: 'K-Movement'와 재외동포의 역할(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임오경 의원실 등, 한국 공연관광산업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엔터투어먼트시대의 공연관광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모색(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00 박상웅 의원실, 낙동강 녹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이광희 의원실 등, 특수경비 노동자 근로조건 및 차별 개선을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서왕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정책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김용만 의원, [뉴라이트 기관장 자진사퇴 촉구 기자회견]

11:00 임미애 의원, [내란공범의 농업민생 4법 거부권 규탄 기자회견]

11:20 김동아 의원, [대통령비서실장·국가안보실장·대통령경호처장 내란방조죄 혐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고발 기자회견]

14:20 김재원 의원, [비상계엄 선포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