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노랑풍선, '웹어워드 코리아 2024' 모바일웹서비스부문 대상·문화/관광부문 최우수상 2관왕 수상 쾌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노랑풍선은 전날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 그랜드 홀에서 개최된 국내 대표 웹 평가 시상식 '웹어워드 코리아 2024'에서 '모바일 웹서비스 부문 대상'을 비롯해 '문화/관광 부문 최우수상' 2관왕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디자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기술력, 콘텐츠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노랑풍선이 여행업계에서 디지털 역량 강화와 플랫폼 혁신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노랑풍선은 최근 급변하는 여행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독자적인 플랫폼 사업에 과감히 투자해왔다. 특히 이번에 수상의 쾌거를 이룬 B2B 온라인 판매 채널은 기존 OTA(온라인 여행사)와 차별화된 코브랜딩(Co-Branding) 콘셉트로 구축되었다. 이 플랫폼은 대리점과 제휴사 각각에 노랑풍선의 패키지 여행상품을 특성에 맞게 상품 카테고리별로 커스텀하게 제공하며, 편리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사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랑풍선 B2B 플랫폼은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배치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손쉽게 탐색할 수 있는 구성과 여행 상품 배너 및 카테고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목적지 선택까지 빠르고 편리하게 안내하는 시스템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상품 예약부터 결제까지의 절차가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구성하여, 복잡한 절차 없이 필요한 과정을 신속하게 완료할 수 있도록 UX를 설계 했다. 일관된 디자인과 간결한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며, 전체적인 사용자 경험을 크게 개선했다는 점에서 UI디자인의 우수성도 인정받았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플랫폼 구축과 서비스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플랫폼 기반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여행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랑풍선은 앞으로 패키지 여행을 넘어 자유여행 상품 판매를 위해 B2B 플랫폼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더욱 발전시켜 국내외 여행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