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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위시헬씨, '스마트 기억·인지 부스터 포스파티딜세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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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삼진제약의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는 기억력과 인지력 개선, 혈액순환, 혈관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스마트 기억·인지 부스터 포스파티딜세린'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포스파티딜세린, 은행잎 추출물, 비타민B6, 아연 등 두뇌 건강 관리를 위한 최적의 성분을 함유했다. 1일 2회 2캡슐의 간편한 섭취를 통한 기억력 개선과 인지력 향상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스마트기억인지부스터 제품 [사진=삼진제약] 2025.01.09 sykim@newspim.com

세부적으로 함유 성분 포스파티딜세린은 비유전자변형(Non-GMO) 대두에서 추출한 순도 70% 이상의 프리미엄 원료로서 뇌 세포막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다. 특히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 능력 향상과 두뇌 기능 활성화에 도움 줄 수 있다. 은행잎 추출물에 함유된 '폴리보놀 배당체'는 식약처 기능성 원료로 기억력 증진과 혈액순환 개선에 쓰인다. 비타민 B6는 단백질 및 아미노산 대사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혈액 내 호모시스테인(혈관 독소)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을 더해 뇌 신경 보호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 줄 수 있도록 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현대인들이 복잡한 환경 속에서 기억력과 인지력 저하를 겪는 경우가 많아졌다"며 "스마트 기억·인지 부스터는 중·장년층뿐 아니라 학업과 업무 집중력이 필요한 직장인과 수험생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기억·인지 부스터 포스파티딜세린은 전국 주요 약국과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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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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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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