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프리즘, '더 시에나 리조트' 라이브 거래액 1시간 만에 55억 원 돌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 최고 기록 30억 원 넘어선 55억 원 경신
실시간 프로모션 전략이 만들어낸 기록적 성과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의 운영사 RXC(대표 유한익)가 지난 4일 진행한 '더 시에나 리조트' 라이브 방송에서 1시간 만에 총 56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최대 성과를 경신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체크인 갈라' 프로모션에서 기록한 라이브 거래액 30억 원에서 약 2배가량 증가한 수치로, 분당 거래액 역시 7억 원을 돌파하며 2배 이상 증가했다.

[사진 = 프리즘]

더 시에나 리조트는 이탈리아 중부의 풍광을 그대로 담아낸 제주의 대표적인 럭셔리 리조트다. 최고급 객실과 프라이빗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휴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인피니티 풀과 미디어 아트로 꾸며진 야경이 유명해 여행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프리즘이 진행한 더 시에나 리조트 프로모션은 제주 럭셔리 리조트 숙박과 고품격 다이닝을 결합한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로 구성됐다. 특히 펜트하우스 숙박을 포함한 최고급 F&B 시설 이용권을 포함한 패키지가 4인까지 이용 가능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2월과 3월 투숙 시, 주중과 주말, 연휴 구분 없이 2박 기준 100만 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며, 1박당 1인 기준 약 15만 원에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점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고객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추가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라이브 방송 중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5만 원 쿠폰이 지급되었으며, 최대 인원까지 추가 요금 없이 조식이 무료로 제공되었다. 또한, 제주 여행 필수 요소인 렌터카 서비스까지 포함하여 최대 48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체크인 라이브 100회 특집을 맞아 진행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항공권 이벤트'도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오픈 런 및 라이브 방송 구매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항공권과 벤츠 스프린터 픽업과 샌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졌다.

프리즘은 이번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계기로 럭셔리 호텔 및 특별한 여행 상품군을 더욱 강화하며, 향후에도 프리미엄 호텔과 여행 분야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실제로도 프리즘은 기존의 대형 플랫폼에서도 보기 힘든 프리미엄 호텔과 여행 분야에서 독보적인 협업을 이뤄내며 연일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11월에 진행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프로모션에서는 라이브 거래액 30억 원을 돌파했으며, 6월 진행한 '카시아 속초' 라이브 프로모션에서 판매 시작 약 1시간 만에 총 거래액 22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서울 신라호텔',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 '시그니엘 부산',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앤 스파' 등 최정상급 호텔들과도 프로모션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끝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프리즘 유한익 대표는 "지난 11월 기록을 넘어선 이번 성과는 프리즘만의 차별화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역량과 고객 맞춤형 프로모션 전략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주목할 만한 프리미엄 경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혁신적인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