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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김단비, 역대 5번째 만장일치로 5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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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아산 우리은행을 5라운드 전승으로 이끈 김단비가 역대 5번째 '만장일치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flex 5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 김단비가 전체 94표 전부를 가져가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라운드 MVP 투표에서 만장일치가 나온 건 단일리그 시행 이후 이번이 다섯 번째다.

5라운드 MVP 김단비. [사진 = WKBL]

김단비는 통산 15번째로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올 시즌에는 1, 2라운드에 이어 이번 5라운드까지 3차례 MVP로 뽑혔다. 3, 4라운드 MVP는 우리은행과 선두 다툼을 벌이는 부산 BNK의 김소니아가 차지했다.

김단비는 5라운드 득점(24.6점), 리바운드(13.0개), 공헌도(187.70)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용인 삼성생명과 경기에선 통산 2000 어시스트를, 인천 신한은행과 경기에서는 통산 100번째 더블더블과 3점슛 600개를 달성했다.

5라운드 MIP 이채은. [사진 = WKBL]

심판부와 경기 운영 요원 투표로 뽑는 기량발전상(MIP)은 청주 KB 이채은의 차지였다. 개이채은은 전체 34표 중 24표를 받아 통산 첫 라운드 MIP 영예를 안았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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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2심' 판사 숨진 채 발견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신 고법판사는 이날 오전 1시께 서울고법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투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다.  신 고법판사는 올해 2월부터 서울고법에 배치받아 김 여사의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다. 서울고법 형사15-2부(재판장 신종오)는 지난달 28일 김 여사에게 1심보다 무거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 원, 추징금 2094만 원을 선고했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5-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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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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