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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권성동,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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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는 1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한다. 이날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을 진행한다.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접견한다.

기획재정위원회는 조세소위원회를, 국방위원회는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서삼석·김태년·김대식·성일종·손명수·오세희·김남근·엄태영·최수진·권칠승·이용선·조계원·박희승 의원실은 세미나를 연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박주민 민주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1일 주요 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본회의(본회의장)

15:30 오영훈 제주도지사 접견(의장접견실)

◇국회사무총장

10: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0:00 본회의(본회의장)

11:00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본관 431호)

14:30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19호)

◇의원실 세미나

07:30 서삼석 의원실 등, 한국농정의 평가와 정책과제 : 농업혁신포럼 전문가 초청강연(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08:00 김태년 의원실, (제13강) 경제는 민주당(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3:30 김대식 의원실 등, 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NFVEF) 출범식 및 제1차 국회세미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성일종 의원실 등, K-방산수출 글로벌 환경 변화와 대응 세미나(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손명수 의원실 등, KTX 기대수명 도래에 따른 대체차량 도입과 정부 역할 방안 모색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오세희 의원실 등, [민생경제회복단 제3차 민생추경안 간담회] 중소기업, 소상공인, 민생회복! 추경이 답이다!(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

14:00 김남근 의원실 등, [한국 정치의 오늘, 현안 대담] 부정선거 망상 : 극우유튜버와 명태균은 어떻게 윤건희 정권에 깊숙히 개입할 수 있었나?(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염태영 의원실, 건설감정 전문화를 위한 정책 방향(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00 최수진 의원실,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연구보안 체계 내실화 개정안 공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권칠승 의원실 등, 변호사시험법 개정안 추진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이용선 의원실 등, 사회혁신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정책포럼. 1차(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조계원 의원실 등, 언론 사유화 방지와 편집권 독립을 위한 신문법개정 토론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5:00 박희승 의원실 등, [불법사채 근절 토론회-4차] 대부업법·채권추심법위반범죄 양형기준 상향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김기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정혜경 의원, [故오요안나법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

10:40 윤종오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정혜경 의원, [관악구 대규모점포 의무휴업 변경 관련 기자회견]

11:20 박주민 의원, [중증외상 수련센터 예산 삭감 관련 오세훈 서울시장 허위사실 유포 규탄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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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한덕수 재판 위증' 1심 무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위증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처음부터 국무회의를 거쳐 계엄 선포를 하려 했던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다. 윤 전 대통령은 처음부터 국무위원을 불러야 한다고 생각했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요건은 갖춰야 했다며 원래부터 그렇게 하려 했다는 취지로 답했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이 한 전 총리의 건의를 받고 나서야 국무회의를 열려고 했다는 것이 특검 측 시각이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이 한덕수 등 6명과 처음으로 집무실에서 회동했을 당시 2차로 연락받고 온 최상목에게 교부할 계엄 문건이 미리 준비된 점, 피고인이 (1차) 회동을 마치자마자 김정환 (전 대통령실 수행실장)에게 최상목 등 국무위원 6명을 특정해 대통령실로 오라고 연락한 걸 보면 6인 회동 이후 국무위원을 2차로 소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또한 "김용현이 계엄 직후 검찰 조사에서 피고인이 계엄할 때 뭐가 필요한지 물어봐서 계엄 선포문, 국무회의 안건 상정, 포고령 등을 얘기한 적이 있다고 했다"며 "피고인은 한덕수의 건의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국무위원 소집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위증죄는 경험한 사실에 관해 기억에 반하는 사실을 진술할 때 성립하며 주관적 평가 등은 위증죄의 대상이 아니다"며 "당시 국무회의가 법률상 심의에 해당할 수 있는지는 별론으로 하고, 처음부터 의사정족수를 갖춘 국무회의를 소집할 생각이 있었다는 피고인의 진술은 피고인의 의견 내지 주관적 평가에 불과해 위증죄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했다. 약 7분 동안 진행된 선고 내내 서 있던 윤 전 대통령은 무죄의 공시를 원하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인 뒤 퇴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이중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나머지 재판들은 현재 1심 심리가 진행 중이거나 선고를 앞두고 있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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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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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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