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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마레이 19점 21R... LG, SK 잡고 공동 2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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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창원 LG가 선두 SK를 꺾고 공동 2위 복귀했다.

LG는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SK를 77-68로 제압했다.

LG는 이번 시즌 SK만 만나면 작아지던 천적관계에서 벗어났다. LG는 직전까지 SK에 4전 4패를 기록하다가 첫 승을 따내면서 38경기 만에 전 구단 승리를 거뒀다.

아셈 머레이. [사진 = LG]

3연승으로 24승(14패)째를 찍은 LG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공동 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선두를 독주하던 SK(31승)는 6연승을 마감하고 8번째 패배를 당했다.

LG 아셈 마레이는 19점 2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LG의 골밑을 튼튼하게 지켰다. 전성현도 외곽에서 16점을 보탰고, 칼 타마요도 10점 4리바운드로 제 몫을 했다.

SK에선 주포 자밀 워니가 16점(9리바운드 8어시스트)에 묶였다. 시즌 평균 득점에 8점쯤이 모자랐다. 이날 SK의 3점슛 성공률은 21%(29개 중 6개)에 불과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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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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