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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작년 영업익 1조38억원..."자체사업 고수익 제품 매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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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기준 매출 18조1329억원...전년비 5.2%↓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순이익은 11.1% 증가
"올해도 고수익 중심 믹스로 실적 성장 전망"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두산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8조1329억원, 영업이익 1조38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와 글로벌 건설경기 회복 지연으로 계열사 실적이 악화됨에 따라 전년 대비 매출은 5.2%, 영업이익은 30.1% 감소했다. 다만 순이익은 영업외손익 개선으로 전년대비 11.1% 증가한 3022억원을 기록했다.

두산타워 [사진= 뉴스핌 DB]

㈜두산 자체사업은 매출 1조3771억원, 영업이익 1411억원을 달성했다. 전자BG의 고수익 제품 매출 증가로 전년 대비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두산은 올해도 고수익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등을 통해 작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연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6조2331억원, 영업이익 1조176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수주 실적은 가스터빈과 복합 EPC 등으로 7조1314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수주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2025년에는 체코 원전을 포함한 핵심사업 수주 확대를 통해 총 10조7000억원의 수주를 계획하고 있다.

두산밥캣은 지난해 연간 매출 8조5512억원, 영업이익 8714억원을 기록했다. 외부 불확실성 및 건설장비 업황 둔화의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2%, 3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0.2%로 집계됐다.

2025년은 시장 점유율 확대 및 모트롤 편입효과 등으로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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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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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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