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买零食成来韩外国游客必备项目 明洞正成为"零食采购专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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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2月27日电 韩国零食正改变明洞商圈格局,曾在此占有一席之地的化妆品店、服装店、咖啡店和甜品店正逐渐减少,取而代之的是销售韩国零食的超市和韩餐厅。

这一变化的背后,是过去大批购买服装和化妆品的外国团客减少,自由行游客增加促韩国零食和小吃销量攀升。

图为7月20日漫步在首尔明洞商圈的外国游客。【图片=纽斯频通讯社】

据首尔市商圈分析服务发布的数据,明洞旅游特区(明洞及南大门市场)2023年底至2024年底韩餐厅的数量从642家增至680家,增幅达6%。

专门销售韩国零食的超市从152家增至175家(15%)。相反,曾一度代表明洞商圈的化妆品专卖店数量则从418家减至402家。服装店数量也从3013家降至2935家,而咖啡馆仅从340家增至343家。明洞商圈正逐渐变为"零食采购专区"。

相关超市的门牌均标有"韩国(KOREA)"字样。与普通超市不同,明洞超市看不见蔬菜、鸡蛋等生鲜食品,而是重点销售韩国品牌零食、调味紫菜、杏仁等各色小吃,部分商店还销售偶像周边。

有声音指出,以往青睐百货店和免税店购物的中国团客大幅减少,而千禧一代和Z世代的外国游客更喜欢自由行,这一游客趋势的变化也让明洞商圈氛围发生了改变。

据韩国文化旅游研究院发布的数据,2023年来韩外国游客中,自由行游客占比高达85%,较新冠疫情前的2019年增加9.4个百分点。相反,团客减少6.7个百分点。

此外,健康美妆店欧利芙洋(Olive young)、连锁低价杂货店大创(Daiso)和时尚品牌Musinsa已成为访韩旅游的新热点。即便在经济低迷的环境下,这三家企业业绩依然保持增长态势。

欧利芙洋明洞店和弘大店已成为游客打卡热点。该品牌八成商品来自中小品牌,主打高性价比护肤品和面膜,深受游客欢迎。

作为韩国知名线上服装平台的Musinsa近年来积极布局线下市场,在明洞、弘大、圣水等主要商圈开设实体店,吸引了大量外国游客。

大创凭借1000至5000韩元(约合人民币5元至25元)的亲民价格和超过3万种的商品种类,让外国游客能够一站式购买化妆品、服装和生活用品。许多无名品牌借助大创平台出圈,成为网红商品。(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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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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