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27일 오전 7시54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대장리의 한 참외 작업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52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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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7시54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대장리의 한 참외 작업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5.02.27 nulcheon@newspim.com |
이 불로 50평 규모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하고 냉장고와 온풍기 등이 소실됐다.
경북소방과 경찰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발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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