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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화학물질 안전관리 강화…흡입독성시험 연구협력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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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환경안전지원단 업무협약 체결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한 흡입독성시험 분야 연구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은 한국환경공단 환경안전지원단과 28일 화학물질 흡입독성시험 분야의 학술·연구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두 기관은 ▲흡입독성시험 분야 및 대체시험 분야 상호 지원·협력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정보·기술의 교류 ▲시험시설 및 장비 인프라 공동 활용 등 상호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 내 유해위험성정보 목록 [자료=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 캡처] 2025.02.27 sheep@newspim.com

연구원과 환경공단의 시험 결과는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에 반영돼 독성 관련 정보가 공유된다. 이들 기관은 근로자들이 산업현장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의 독성정보를 더 정확하게 인지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조사, 연구, 기술개발을 담당하는 안전보건공단 산하 전문연구기관이다. 환국환경공단 환경안전지원단은 환경오염방지·환경개선·자원순환 촉진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화학물질 관리·시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승현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원장은 "양 기관이 제공하는 신뢰성 높은 시험 결과가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장해를 예방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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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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