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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교육 전문 '루트컨설팅', 프리미엄 공개 교육 프로그램 '지성'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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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실천형 교육, 변화하는 근무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25년 교육 노하우 집약, 기업과 개인을 위한 최적의 성장 과정 제시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기업 교육 전문 기업 루트컨설팅(대표 박우춘)이 '연간 프리미엄 공개 교육 프로그램, 지성'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속 가능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성장의 시작이라는 뜻을 담은 '지성'은 리더십, 성과 관리, 정서 지능 등 현대 조직이 필요로 하는 핵심 역량을 다루는 실천형 교육 과정이다. 기업 리더와 교육 담당자를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루트컨설팅 2025 연간공개과정 모집 [사진=루트컨설팅]

루트컨설팅은 HRD 전문 교육 컨설팅 기업으로 지난 24년간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등 국내 탑 티어 기업들의 교육 솔루션 파트너로 활약해 왔다. 오랜 기간 축적된 현장에서의 교육 노하우와 최신 AI 기술을 접목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리더십, 성과 관리, EQ 정서 지능 등 루트컨설팅의 베스트셀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단순 이론 교육이 아닌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교육을 목표로 한다.

특히 루트컨설팅은 세계적인 리더십 연구 기관인 CCL(Center for Creative Leadership)과 협력하여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세계 1위 EQ 연구기관인 Six Seconds와 협업해 정서 지능 교육을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개인과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다. 글로벌 기관과의 협력으로 탄탄한 커리큘럼은 물론 최신 트렌드인 AI 툴을 활용한 리더십 개발 과정을 통해 지성 코스의 참가자들은 더욱 전략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다. 또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학습은 물론 필요한 강의만 선택해 수강할 수도 있어 효율적이다. 모든 교육 과정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을 지원해 유연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교육 후에도 학습 플랫폼, 블로그, 유튜브 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필요할 때마다 정보를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공개 교육 프로그램의 대표 과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신임 리더부터 경영진까지 맞춤형 리더십을 개발할 수 있는 '리더십 엣지', 성과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방향 설정부터 공정성과 수용성을 높이는 평가 피드백까지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는 과정 'Always on',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과 감정 패턴을 이해하고 배우며, 나아가 소통 방법과 리더십까지 훈련할 수 있는 'EQ 정서 지능' 과정이다. EQ 정서 지능 과정은 기업뿐만 아니라 공감과 소통이 꼭 필요한 환경에 있는 교사, 학부모를 위한 과정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루트컨설팅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지성' 프로그램은 루트컨설팅의 교육 노하우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오랜 고민 끝에 선보이게 된 공개 교육 과정"이라며, "루트컨설팅의 핵심 교육을 부담 없이 수강할 기회이니, 여러 가지 이유로 교육을 망설였던 분들이 있다면 이번 공개 과정을 통해 꼭 경험해 보길 바라며, 성장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라고 밝혔다.

국내 대표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검증된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는 루트컨설팅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을 바탕으로 기업 교육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루트컨설팅의 프리미엄 교육 프로그램 '지성'은 연간 과정으로, 분당 수내역 인근에 마련된 전용 강의장에서 진행된다. 분기별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무료 세미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지성 프로그램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루트컨설팅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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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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