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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西宜春(首尔) 文旅招商推介会在韩国隆重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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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4月3日电 3月31日上午,"如画江西 风景独好"暨"莫以宜春远 江山多胜游"(首尔)文旅招商推介会在韩国首尔市小公洞威斯汀朝鲜酒店隆重举行。

3月31日,"如画江西 风景独好"暨"莫以宜春远 江山多胜游"(首尔)文旅招商推介会在韩国首尔市小公洞威斯汀朝鲜酒店隆重举行。图为宜春市与多家韩国文旅企业签署交流协议并合影。【图片=记者 崔宪圭 摄】

宜春市政府有关领导、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主任张若愚、韩中文化旅游协会理事长金成秀、庆尚北道尚州市副市长吴相喆、韩国旅行协会会长李镇锡、韩国观光协会会长赵泰淑等中韩两国百余位嘉宾、文旅企业家代表及媒体记者参加推介会。

宜春市市长在致辞中表示,唐代大文豪、曾经担任过宜春地方长官的韩愈曾写下"莫以宜春远,江山多胜游"的诗句,这便是对宜春自然风光的真实写照。宜春与韩国虽远隔山海,但情谊源远流长。我们有跨越千年的文化交融,有守望相助的性命之托,也有开放合作的良好基础。当前,随着入境免签政策的落地实施,韩国游客"周五下班来中国过周末"成为新潮流。欢迎韩国朋友到宜春走一走、看一看,体验山水风光之秀美,感悟禅修养心之清净,邂逅天然硒泉之惬意。

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主任张若愚表示,江西与韩国日益成为彼此重要的旅游目的地和旅游客源地。宜春市因其优美的自然景观和深厚的文化底蕴,一直以来深受国内外游客的喜爱。希望此次推介会成为韩国民众认识宜春、了解宜春的桥梁纽带,两地旅游业界加强交流,在线路开发、宣传推介等方面相互支持、紧密合作,进一步推动文化和旅游交流合作结出累累硕果。

活动现场,宜春市文化广电旅游局局长易回香向韩国文旅企业家代表详细介绍了宜春跨越千年的禅意、滋养身心的硒泉、英雄辈出的侠义精神以及倾注深情的明月等优秀文旅资源。

此外,宜春市与多家韩国文旅企业签署交流协议,双方将在丰富旅游产品线路、提升旅游服务质量上下功夫,在促进文化和旅游深度融合方面共享资源、共赢合作、共同发展,努力将宜春打造成知名旅游目的地。(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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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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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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