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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인텔리전스-스탠스, '2025 월드IT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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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의 핵심 계열사 MDS인텔리전스는 자회사 스탠스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월드IT쇼(World IT Show 2025)'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MDS인텔리전스와 스탠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AI와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한 산업 솔루션을 선보여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MDS인텔리전스-스탠스 '2025 월드IT쇼' 부스 이미지. [사진=MDS인텔리전스]

MDS인텔리전스는 업그레이드된 수도 원격 검침 솔루션 '래피드미터링(RapidMetering)'을 공개한다. CES 2022 혁신상을 수상한 HY-Check를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된 이 솔루션은 AIoT 기술을 활용해 검침 과정의 투명성, 정확성,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기존 아날로그 검침기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방수·방습 기능을 갖춘 초소형 카메라로 검침 이미지를 촬영하고 AI 딥러닝 기술로 이를 분석해 사용량과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CES 2025에서 주목받은 래피드미터링은 이미지 인식 정확도가 매우 높아 수도뿐만 아니라 가스 검침에도 활용 가능한 확장성을 갖췄다"며 "강력한 AIoT 프레임워크인 '래피드아이오티(Rapid-IoT)'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데이터 분석 기능을 제공하고 디지털 전환(DX)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회사 스탠스는 'New DX With AI, Open ERA'라는 슬로건으로 디지털 트윈 솔루션 'AWAS(AI Based Worker Assistance Solution)'와 핵심 기술 'AWAS-DT'를 중심으로 한 미래형 산업환경 구현 사례를 선보인다. AWAS-DT는 CES 2025에서 스마트 시티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AWAS-DT는 고정밀 LOD 기반의 실감형 3D 구현과 사용자 중심의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복잡한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해석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또 'Auto-i3D'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이나 일반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3D 모델링하여 디지털 트윈 공간을 구현한다. 

또한 'AWAS-Insight'를 통해 CCTV 영상 기반 실시간 위험 감지 및 예측 시뮬레이션도 제공한다. 이 회사는 AI 기술이 산업 안전과 운영 효율성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전시장에서 직접 보여줄 예정이다.

스탠스 관계자는 "월드IT쇼는 기술의 신뢰성과 실현 가능성을 입증하는 무대로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 즉 ADX(AI-based Digital Transformation)를 통해 산업의 본질적 변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MDS인텔리전스 관계자는 "자사의 래피드미터링은 자사의 디지털 전환 기술이 집약된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그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며 "양사는 이번 월드IT쇼에서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이 결합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소개하며 산업 현장에서의 자율형 디지털 환경 구축 비전을 선보이고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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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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