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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서 한국수산업경영인 풍요로운 어촌 비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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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 30일까지 '화합의 장'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제15회 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가 28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전남도는 3일간 전국 수산업 경영인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풍요로운 어촌을 위한 비전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1997년부터 개최된 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는 전국 수산업 경영인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수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제15회 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 [사진=전남도] 2025.04.28 ej7648@newspim.com

올해는 '수산업의 미래를 여는 힘, 상생의 바다 여수에서'를 주제로, 수산업 경영인의 화합과 미래 비전을 다지는 장으로 치러진다. 지난 1997년 여수에서 첫 대회가 열린 이후 28년 만에 다시 여수에서 열리고 있다.

기념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주철현·서천호·문대림 국회의원, 해양수산부 관계자, 박상욱 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회장, 이태용 한국수산업경영인 전남회장 정기명 여수시장 등 수산 관련 단체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에선 해양수산발전 유공자 표창, 유관기관 홍보, 수산물 직거래 및 먹거리 행사, 학술행사,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고, 참석자들은 수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전남도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수산업과 해양관광의 동반 성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영록 지사는 "섬에서 태어난 수산인의 아들로서, 해양수산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국가로부터 더 많은 예산을 지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업인과 해상풍력이 상생·공존하는 바다, 수산물 소비 촉진 지원 강화 등이 담긴 한국수산경영인 10대 정책과제 달성을 위해 국회의원, 다른 단체장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1조 원 김 수출 클러스터 프로젝트를 대단위로 추진하는 등 새 정부 해양수산예산 10조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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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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