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청와대·감사원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일정] 5월 15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통령실>
-대통령
파면

<통일부>
-장관
통상업무
-차관
09:30 차관회의

<외교부>
-장관
통상업무
-1차관
통상업무
-2차관
09:30 차관회의
14:00 상반기 무상원조 관계기관 협의

<국방부>
-장관(직무대행)
통상업무

<국가보훈부>
-장관
통상업무
-차관
09:30 차관회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선거후보
10:20 (오프닝 : 현장풀 취재)유튜브 라이브 < 'K-이니셔TV' 케미폭발 '동서화합' 화개장터 라이브>
11:50 (후보유세 12:30) 전남 광양시 유세 / 전남 드래곤즈구장 축구장 북문(전남 광양시 백운로 1641)
13:20 (후보유세 14:00) 전남 여수시 집중유세 / 이순신 광장(전남 여수시 선어시장길 6)
15:10 (후보유세 15:50) 전남 순천시 유세 / 연향동 패션의 거리(전남 순천시 연향번영길 149)
18:20 (후보유세 19:00) 전남 목포시 유세 / 평화광장 원형상가 앞(전남 목포시 원형로 19)
-윤여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
08:00 <김어준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10:00 먹사니즘 주거복지위원회 출범식 /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30 편사니즘 출범 및 정책전달식 /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1:00 빛의혁명시민본부 출범식 / 국회도서관 B105호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
10:00 세종시 상가공실 해소 대책 간담회 / 세종갑선거연락소(세종 나성로38, A동 208호)
11:00 조치원 전통시장 유세 / 감초당온누리약국(세종 조치원읍 새내9길 3)
12:10 정부세종청사 앞 상가 방문/ 세종시 어진동 710 버스정류장
13:30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 대전 현충원(대전 유성구 현충원로 251)
14:10 충남대 앞 유세 / 충남대 정문 앞(대전 유성구 궁동 220-9)
15:00 카이스트 태울석림제 도보유세 / 카이스트 스포츠컴플렉스(대전 유성구 대학로 291)
17:00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 유세 /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정문 앞(대전 중구 대종로 373)
-김부겸 총괄선대위원장
14:00 울산 상공회의소 간담회 / 울산 상공회의소(울산 남구 돋질로 97)
15:00 울산 유세 / 울산 태화루 사거리(울산 중구 성남동)
15:40 울산 구역전시장 상인회 간담회 / 울산 구역전시장(울산 중구 구역전길 14)
17:00 울산대통합본부 간담회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울산 남구 정동로 30 베스텍빌딩 4층)
-김경수 총괄선대위원장
10:00 비수도권 상공회의소협의회 대선공약 과제전달 및 오찬 간담회 /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대회의실
14:00 창원 유세 / 합성동시외버스터미널(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합성동586)
18:30 <경남청년, 경청톡톡> 청년 간담회 / 카페 어라운드 텐(경남 창원 의창구 사림로99번길 61, 복지동)
- 강금실 총괄선대위원장
11:00 인구미래위원회 출범식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4층 대회의실
16:00 한겨레 <뉴스 다이브> 박찬수의 찬스 인터뷰
-김동명 총괄선대위원장
16:00 노동존중선대위 제1차 전체회의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4층 대회의실
-기타 유세단
-청년본부 : 시너지 유세단
15:50 순천 유세 / 순천 연향동 패션의거리
18:30 목포 집중유세 / 목포 평화광장 원형상가
-여성본부 : 빛의혁명 유세단
09:00 경주 시장 유세 / 황성동 5일장(경북 경주시 황성동 73-16)
13:30 영남대 유세 / 영남대학교(경북 경산시 대학로 280)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
07:15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협의회 조찬 강연 참석
- AI시대 기업대응 전략(중소기업중앙회 KBIZ홀 지하1층 /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0)
08:00 신도림역 출근길 인사(신도림역 5번출구 앞 / 서울 구로구 새말로 117-21)
09:00 중앙선대위 회의 및 중앙선대위 임명장수여식(국회 본관 228호)
10:00 대한민국교원조합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중앙당사 지하1층 다목적홀)
-김용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07:30 YTN 라디오 <뉴스 파이팅, 김영수입니다> 전화인터뷰(FM 94.5MHz)
08:00 신도림역 출근길 인사(신도림역 5번출구 앞 / 서울 구로구 새말로 117-21)
09:00 중앙선대위 회의 및 중앙선대위 임명장수여식(국회 본관 228호)
10:00 대한민국교원조합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중앙당사 지하1층 다목적홀)
15:00 SBS <뉴스브리핑> 생방송 출연(SBS /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61 SBS 방송센터)
-권성동 공동선거대책위원장
09:00 중앙선대위 회의 및 중앙선대위 임명장수여식(국회 본관 228호)
10:30 제15차 전국위원회(국회 본관 228호)
15:00 국민통합위원회 발대식(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박대출 총괄지원본부장
09:00 중앙선대위 회의 및 중앙선대위 임명장수여식(국회 본관 228호)
10:30 제15차 전국위원회(국회 본관 228호)

<개혁신당>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후보
07:30 KBS1라디오 - 전격시사 출연(전화 인터뷰)
11:30 '학식먹자 이준석! 서울교육대학교로 갑니다!' / 서울교대 학생회관 1층 청람채(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14:00 '서이초 사건과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대한초등교사협회 간담회 / 서울역 공간모아 8홀(서울 중구 통일로 26 한일빌딩 8층)
17:50 연합뉴스TV - 뉴스잇 출연
19:00 '스승님! 서울과학고 제자 이준석이 왔습니다!' 혜화역 집중유세 / 혜화역 4번출구 앞(서울 종로구 명륜4가)
-천하람 상임선거대책위원장
08:00 채널A-Y 정치시그널 출연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 서왕진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사진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