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GAM]DDOG 추세 상승 이제 시작 ② 비중 확대 세 가지 근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클라우드 서비스 연간 20% 성장
고객당 매출 증가율 110%
풍부한 FCF '매력'

이 기사는 5월 14일 오후 1시2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최근까지 인공지능(AI) 투자의 상당 부분이 모델 훈련에 할애되지만 점차 추론으로 옮겨가면서 데이터도그(DDOG)의 주력 비즈니스인 옵저버빌리티(observability, 관찰)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투자은행(IB) 업계는 예상한다.

모간 스탠리는 보고서를 내고 데이터도그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나타날 때까지 매수 후 인내하며 기다리는 전략을 추천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업체의 주가가 2021년 11월 사상 최고치 193달러에서 최근까지 수 년간 높은 변동성과 하락 사이클을 연출했지만 이제 비중을 확대해야 하는 근거로 세 가지를 제시한다.

먼저, 인공지능(AI) 기술을 앞세운 성장 가능성이다. 데이터도그의 플랫폼은 클라우드 수행 메트릭스와 분석, 보안, 시스템 병목 현상 포착 등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앙 데이터 허브로 역할 한다.

데이터 집약적인 인공지능(AI) 업무는 포괄적인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를 확대하며 데이터도그에 성장 모멘텀을 제공한다. 업체는 단순히 인공지능(AI)의 등장에 따른 반사이익을 취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련 툴을 적극적으로 플랫폼에 접목시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비서인 비츠(Bits)를 포함해 자동화와 한 차원 높은 분석에 중점을 둔 솔루션들이 데이터도그의 기업 가치와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는 모습이다.

글로벌 리서치 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규모가 현재 6000억달러로 파악됐고, 2028년까지 연평균 20%의 성장을 나타낼 전망이다. 기업들이 전체 IT 지출 가운데 클라우드의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데이터도그의 플랫폼 [자료=업체 제공]

날로 강화되는 영업 실적도 데이터도그의 매수 근거로 꼽힌다. 1분기 전년 대비 25%에 달하는 매출 성장과 월가의 전망치를 웃도는 이익이 낙관론에 힘을 실어준다.

시장 전문가들은 특히 최근 1년 사이 110%에 달하는 고객당 매출 증가율(net retention rate)에 커다란 의미를 둔다. 신규 고객이 꾸준히 늘어나는 가운데 각 고객의 지출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움직임이 향후 실적 향상을 예고한다는 얘기다.

최근 분기 업체의 매출 급증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최근 6개월 사이 업체의 거대언어모델(LLM) 옵저버빌리티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났다.

데이터도그의 마스코트 비츠(Bits) [자료=업체 제공]

업체는 메타플레인(Metaplane)을 포함한 전략적 인수합병(M&A)을 통해 플랫폼을 강화하고 있다. 메타플레인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데이터 관측 서비스 전문 업체로, 지난 4월 합병했다. 이 밖에 업체는 인공지능(AI) 실험 플랫폼 업체인 에포(Eppo)를 이달 인수했다. 이를 통해 실시간 인공지능(AI) 분석력을 대폭 강화, 경쟁사들과 차별화를 꾀한다는 복안이다.

마지막으로 월가가 손꼽는 데이터도그의 투자 매력은 잉여현금흐름(FCF) 측면의 강력한 모멘텀이다. 최근 1년 사이 업체는 8억3300만달러에 달하는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했다. 2023년 말 대비 39% 뛴 수치다.

탄탄한 현금흐름은 업체의 밸류에이션에 프리미엄을 제공한다고 애널리스트는 설명한다. 선행 주가수익률(PER)이 64배로, 경쟁사에 비해 높지만 소프트웨어 인프라 섹터의 경쟁사에 비해 여전히 매력적이라는 얘기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클라우드플레어, 지스케일러, 사이버아크 소프트웨어 등 몸집이 상대적으로 큰 경쟁 업체들은 100배를 웃도는 선행 주가수익률(PER)에 거래되는 상황. 데이터도그가 옵저버빌리티와 사이버 보안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오히려 밸류에이션이 상승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일부에서는 주장한다.

시장 조사 업체 팁랭크스에 따르면 데이터도그에 투자 의견을 제시하는 35개 투자은행(IB) 가운데 매수 의견이 28건으로 파악됐고, 보유와 매도 의견이 각각 7건과 0건으로 파악됐다.

12개월 목표주가 평균치가 139.89달러로, 최근 종가 대비 18.40% 상승 가능성을 예고한 가운데 최고 목표주가는 루프 캐피탈 마켓이 제시한 200달러로 나타났다. 업체는 5월7일자 보고서에서 매수 투자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200달러로 제시해 70.49% 상승 가능성을 예고했다.

UBS가 목표주가를 120달러에서 125달러로 높였고, DA 데이비드슨이 115달러에서 1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맥쿼리가 목표주가를 140달러로 내놓았고, CMB 인터내셔널이 156.4달러에서 158.7달러로 올렸다.

웨드부시도 5월7일자 보고서에서 데이터도그의 목표주가를 140달러로 제시했고, 스코샤뱅크는 125달러에서 130달러로 소폭 높여 잡았다. 반면 로젠블라트가 160달러에서 15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하지만 최근 종가 대비 약 28%의 상승 가능성을 제시한 수치다.

골드만 삭스가 162달러에서 127달러로 대폭 하향 조정했고, BMO 캐피탈 역시 152달러에서 130달러로 낮춰 잡았지만 약 11% 상승 가능성을 열어 둔 셈이다. 캐너코드 제뉴어티가 목표주가를 150달러에서 145달러로 떨어뜨렸다. 목표주가 최저치는 스티펠 니콜라우스가 내놓은 120달러로 파악됐다.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내고 데이터도그의 목표주가를 151달러에서 145달러로 낮췄지만 여전히 매수를 추천했다. 신규 고객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데다 2분기 인공지능(AI) 기반의 솔루션이 탄탄한 매출 성장을 보일 것이라는 기대다.

목표주가 134달러와 함께 '비중 확대' 투자 의견을 내놓은 캔터 피츠제럴드는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옵저버비리티 시장에서 데이터도그가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데 커다란 의미를 실었다. 2025년 20% 이상 매출 성장이 확실시된다는 의견이다. 이를 근거로 볼 때 현재 밸류에이션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데이터도그의 주가가 앞으로 1년 사이 150달러까지 오르는 시나리오를 제시한 로젠블라트는 보고서에서 연초 이후 주가 하락이 업체의 펀더멘털보다 증시 전반의 '리스크-오프' 확산에 따른 결과라고 판단했다.

1분기 가파른 매출 성장 뿐 아니라 80.8%에 달하는 매출총이익률이 업체의 수익성과 경쟁력을 보여주는 단면이라고 로젠블라트는 강조한다.

보고서는 데이터도그가 상당 기간 월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의 플랫폼이 강력한 수요를 일으키는 데다 새로운 기술 및 소프트웨어 개발이 성장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데이터도그는 2024년까지 3년 연속 구글로부터 '올해의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Google Cloud Partner)'에 선정됐다. 글로벌 3위 클라우드 인프라 업체가 실력을 인정할 정도로 기술적인 강점을 가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업체는 2025년 중반 호주에 첫 데이터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해외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는 한편 현지 보안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판단된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데이터도그에 매수 투자 의견과 목표주가 170달러를 제시하고,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어 2025년 실적이 업체의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지지율 40.2% 취임 후 최저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2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40.2%로 집계됐다. 지난주보다 2.8%포인트(p) 떨어졌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2.8%p 오른 56.9%였다. 긍정과 부정 평가의 격차는 16.7%p다. 잘 모름은 3.0%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을지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있다. 2026.0818 [사진=청와대] 권역별로는 전남광주·전북(8.8%p↓), 대구·경북(3.1%p↓), 대전·세종·충청(2.7%p↓), 인천·경기(2.3%p↓)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또 50대(4.7%p↓), 30대(4.4%p↓), 20대(2.4%p↓) 등에서도 지지율이 떨어졌으나, 60대(3.2%p↑)와 중도층(1.2%p↑)에선 지지율이 올랐다. 리얼미터는 "용산공원 주택 공급 논란으로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신이 커졌다"며 "조희대 대법원장 서면 제청과 헌법 개정 추진을 둘러싼 여야 갈등, 한·미 연합훈련 축소에 따른 안보 불안까지 겹치면서 보수층과 70세 이상 고령층의 이탈이 확대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0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1.9%, 국민의힘 37.6%로 조사됐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6.0%p 하락했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4.5%p 올랐다. 두 당의 지지율 차이는 4.3%p로 오차범위(±3.1%p) 안이다. 조국혁신당은 3.9%, 진보당 2.3%, 개혁신당 2.0%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9.7%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전당대회 종료에 따른 컨벤션 효과가 소멸했다"며 "용산공원 주택공급을 둘러싼 부동산 정책 갈등과 김민석 지도부의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둘러싼 당내 갈등 노출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에 대해선 "여권의 부동산·정국 운영 논란과 한·미 연합훈련 축소에 따른 안보 불안을 집중 부각하면서 보수층 결집과 민주당 이탈층을 흡수했다"며 "30대·70대 이상 및 대구·경북 등에서 지지세를 확대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해석했다. 대통령 국정 수행과 정당 지지도 조사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응답률은 3.2%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2.9%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4 08:56
사진
단 49분...안세영, 세계선수권 우승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세계선수권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3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49분 만에 2-0(21-17 21-14)으로 제압했다. [뉴델리 로이터=뉴스핌] 안세영이 2026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23 wcn05002@newspim.com 이로써 안세영은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단식 정상에 올랐던 2023년 코펜하겐 대회 이후 3년 만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면 2021·2022·2025년 챔피언 야마구치는 대회 사상 최초 여자단식 4회 우승 도전을 다음으로 미뤘다. 이번 우승은 부상을 딛고 일궈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컸다. 안세영은 지난달 일본오픈에서 왼발 통증으로 기권한 뒤 중국오픈에도 출전하지 않고 재활에 집중했다. 약 한 달의 실전 공백을 안고 세계선수권을 복귀 무대로 선택했지만 우려는 기우였다. 대회 내내 압도적이었다. 안세영은 64강부터 결승까지 6경기를 치르면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았다. 8강에서는 세계 5위 한웨, 준결승에서는 세계 3위 왕즈이(이상 중국)를 연달아 2-0으로 돌려세웠고 마지막에는 디펜딩 챔피언 야마구치까지 완파했다. 결승에서는 세계 1, 2위의 맞대결답게 초반부터 빠른 랠리가 이어졌다. 안세영은 1게임 7-7에서 연속 득점으로 주도권을 가져왔지만 야마구치의 반격도 거셌다. 15-15 이후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고 17-17까지 좀처럼 승부가 갈리지 않았다. [뉴델리 로이터=뉴스핌] 안세영이 2026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23 wcn05002@newspim.com 승부처에서 안세영의 집중력이 빛났다. 끈질긴 수비로 야마구치의 공격을 받아낸 뒤 날카로운 대각 공격을 앞세워 4점을 연속으로 쓸어 담으며 21-17로 첫 게임을 가져왔다. 2게임에서는 야마구치가 먼저 3-0으로 치고 나갔다. 하지만 안세영은 서두르지 않았다. 차근차근 격차를 좁힌 뒤 7-7에서 내리 4점을 뽑아 11-7로 인터벌을 맞았다. 야마구치가 11-10까지 따라붙었지만 안세영은 다시 기어를 올렸다.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상대 범실을 끌어냈고, 코트 구석을 찌르는 공격으로 16-11까지 달아났다. 긴 랠리에서도 안세영이 한 수 위였다. 30차례 넘게 셔틀콕이 오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뒤 절묘한 드롭샷으로 득점을 만들어내며 야마구치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결국 20-14로 매치포인트를 만든 안세영은 상대 범실로 마지막 점수를 따내며 두 팔을 번쩍 들었다. [뉴델리 로이터=뉴스핌] 안세영이 2026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23 wcn05002@newspim.com 이번 승리로 안세영은 야마구치와 통산 상대 전적에서도 20승 15패로 우위를 이어갔다. 특히 최근 맞대결에서는 6연승을 질주했다. 올해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에 이어 세계선수권 결승에서도 야마구치를 꺾으며 확실한 천적 관계를 구축했다. 한국 배드민턴에는 겹경사였다. 앞서 열린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중국)을 2-0(21-15 21-15)으로 제압하며 1995년 길영아-장혜옥 이후 31년 만에 한국에 여자복식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안겼다. 이소희-백하나가 31년의 숙원을 풀고, 안세영이 세계 최강의 자리를 되찾으면서 한국 배드민턴은 뉴델리에서 금메달 2개를 수확하는 최고의 하루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8-23 22: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