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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CD금리&초단기채권액티브, ACE 머니마켓액티브로 종목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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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ACE 머니마켓액티브'로 변경 상장
투자전략 직관성 높이기 위한 결정
91일물 CD금리 대비 초과수익 추구 동일
"유사등급 내 이자수익 높은 저평가 종목 편입"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30일 ACE CD금리&초단기채권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로 종목명을 변경한다고 26일 밝혔다.

ACE CD금리&초단기채권액티브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2024년 출시한 파킹형 ETF다. 파킹형 ETF는 양도성예금증서(CD)나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 등 초단기채권에서 나오는 금리를 일할계산해 복리로 적용하는 상품이다. 단기자금 혹은 연금계좌 내 유휴자금 운용 시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종목명 변경은 투자전략을 더 잘 드러내기 위해 추진됐다. ACE CD금리&초단기채권액티브 ETF의 편입자산은 잔존만기 3개월 이하이면서 신용등급이 AA 이상인 채권, 단기사채를 포함한 기업어음, CD 등이다. 단기 금융상품에 집중 투자해 단기 금리 등락을 펀드 수익률에 반영하는 머니마켓펀드(MMF) 운용전략과 유사한 셈이다. 비교지수명도 'MK-KAP CD금리&초단기채권 총수익지수'에서 'MK-KAP 머니마켓 총수익지수'로 변경해 직관성을 높였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2025.05.26 y2kid@newspim.com

포트폴리오 운용은 기존과 동일하다. 단기 채권과 기업어음을 70%, CD를 20%, 현금성 자산은 10%로 수준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한다. 유사등급 내 이자수익이 더 높은 종목을 선별해 91일물 CD금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전략 또한 유지된다. 전 영업일(23일) 기준 91일물 CD금리는 2.67%이고, 해당 ETF의 23일 기준 만기수익률(YTM)은 2.88%로 집계됐다. 듀레이션은 0.16년이다.

책임운용역인 김동주 한국투자신탁운용 FI운용1부장은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며 투자처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며 "하루만 투자해도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동시에 의무 가입기간이 없어 필요 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파킹형 ETF가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달 말 종목명을 'ACE 머니마켓액티브'로 변경하는 ACE CD금리&초단기채권액티브 ETF는 유사 등급 내 이자수익이 높지만 저평가된 종목에 투자하며 YTM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다"며 "단기자금 운용뿐 아니라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이나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 등에서 포트폴리오 투자하기에도 좋은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ACE CD금리&초단기채권액티브 ETF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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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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