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컴투스 '아이모', 야구 유니폼 테마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야구 시즌 맞춰 유니폼 제작·염색 콘텐츠 공개
신비로운 코스튬 상자·마일리지 시스템으로 수집 재미 강화
경험치 핫타임·출석 보상 등 한 달간 풍성한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2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 야구 시즌을 맞아 '야구 유니폼 제작&염색 이벤트'를 비롯한 다채로운 코스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야구 유니폼 제작&염색 이벤트'는 오는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몬스터 사냥을 통해 얻은 '칠면조고기'를 우디 위디 및 워디 마을의 NPC '쿠니'에게 제출하면 '빨간색유니폼I' 또는 '페르르재단의 상자'로 교환할 수 있다. 제작한 유니폼은 다양한 색상으로 염색이 가능해 개성 있는 코스튬을 꾸밀 수 있다.

이와 함께 '신비로운 코스튬 상자' 이벤트도 같은 기간 동안 운영된다. 레어 등급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D, E, F 등급 상자가 추가되며, 상점 내 '세계수의 기원' 탭에서 구매 가능하다. 여기에 누적 뽑기 횟수에 따라 마일리지인 '신비로운 황금 실타래'가 적립되는 마일리지 시스템이 도입돼, 이용자는 '소원 빌기' 기능을 활용해 원하는 코스튬을 직접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사진=컴투스]

이벤트 전용 코스튬 조합식도 추가돼, 기존 보유 재료를 활용한 외형 커스터마이징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이외에도 '아이모'는 '별빛의 너울' 무기·등 장식 패키지, '사막의 비밀 – 바스티' 코스튬 패키지 등 다양한 테마형 코스튬을 선보인다. 하루 두 차례 적용되는 경험치 핫타임 이벤트와 함께, 6월 한 달간 '뤼네특제맥주', '망고워터' 등 아이템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도 마련돼 이용자들의 접속 유인을 높이고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참여 방법은 '아이모'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